홍천브람스 (39.♡.28.213)
2026년 4월 29일 PM 04:01
제가 주로 보는게
미용실 할매미터랑
영세 거래처 사장단 미터인데
걱정 1도 안하고 담담하게 자신감 갖고 있습니다.
이번은 디비질거라 그러면
그저 싱긋 웃으면서 '잘~해봐라 어데 되는가' 라는 반응이네요
후보들은 모쪼록 고개 푹 숙이고 전력투구 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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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4.29 · 17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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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4.29 · 219.♡.13.46
부산뿐 아니라 모든 지역 선거의 긴장감 놓치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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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04.29 · 59.♡.130.199
당연합니다. 우리도 명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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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tatochips
04.29 · 121.♡.0.99
언론에서 일부러 국짐이 위기라는 식으로 계속 흘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야 표 결집하거든요. 거기에 민주진영 표 떨어뜨리는 효과까지 동시에 말이죠. 방심하지 말고 무조건, 진짜 무조건 투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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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하세요
04.29 · 106.♡.4.201
우리가 고개를 안들어도.. 대구 경북 빼고 전패라는 얘기 퍼지면 부산에서 총결집합니다.. 지난 총선에서 이미 봤죠
- 기
기회를찾아서
04.29 · 211.♡.41.236
해수부까지 갖다 줬는데도 지는 거면 뭐 답 없는 거죠.
- 베
베이수맨
→ 기회를찾아서
04.29 · 218.♡.151.235
다시 국힘에 손 들어주면.....해수부 옮겨버리고 싶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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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슷케이
04.29 · 58.♡.105.230
말조심 또 말조심입니다. 아, 요즘은 SNS 글조심도 해야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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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일단 모든 후보들 진한 부산사투리로 유세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