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시간이.. 퇴근이 다가오는 군요.
아빠가안티

Lv.1 아빠가안티 (106.♡.209.57)

2026년 4월 29일 PM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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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거래처 들렀다가 사무실 돌아가던 길인데, 네비가 의왕쪽에서 중간에서 빠지라 더군요.

청계의왕 IC 근체는 의왕 하늘쉼터라는 납골당이 있어요.

예전에 누나를 이쪽으로 모셨죠. 시간이 남아 잠깐 들러 묵념하고 앉아 있다가 누나의 기일을 캘린더에 저장 할겸 열어 보는데, 올해는 어머니 기일과 양력과 음력으로 해서 맞물려 있네요.

참 세상은 아이러니 하군요.

어머니가 돌아가실때 자식들 다 잘 지내길 바라셨는데 누나가 세상 떠난것 모르시니 다행이긴 하네요.

납골당이 그나마 지근거리라서 오다가다 한번씩 올수 있어 그나마 다행이네요.

다음에는 어머니 계시는 납골당에 가야 겠어요.

댓글 (1)

  • 아는오빠야

    아는오빠야 Lv.1

    04.29 · 220.♡.38.60

    종종 들러주시니, 누님이 덜 외로우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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