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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6년 4월 29일 PM 04:59

조회 3,215 공감 0

이거 처벌 안받았을까요? ㄷ

댓글 (15)

  • 금도리

    금도리 Lv.1

    04.29 · 116.♡.110.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저거 주인은 정말 어떤 사람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케이건

    케이건 Lv.1

    04.29 · 165.♡.228.248

    참 창의적으로 장난 칩니다 ㅋㅋㅋㅋㅋㅋ

  • 비눗방울

    비눗방울 Lv.1

    04.29 · 223.♡.43.96

    소음이 엄청났을텐데 주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 Lv.1

    04.29

    삭제된 댓글입니다.
  • 벗님

    벗님 Lv.1

    04.29 · 61.♡.153.123

    이거 다른 조금 큰 영상 보면,

    우측 상단에 '시분초'가 변경되는 부분을 봤는데..

    혹시 'AI영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 열린눈

    열린눈 Lv.1 → 벗님 작성자

    04.29 · 211.♡.219.2

    그렇군요.. 이젠 영상도 믿을 수 없는 시대네요 ㄷ

  • 니케니케

    니케니케 Lv.1

    04.29 · 222.♡.5.59

    Claude는 AI 생성 가능성을 다음과 같이 분석하네요.

    AI 생성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들

    1. 워터마크: "SOLO MOON since 1999" 이 부분이 가장 강력한 단서입니다. 'SOLO MOON', 'Solo Moon Star' 같은 채널/계정명은 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등에서 AI 생성 CCTV 풍 영상을 대량으로 유포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채널 패턴입니다. 'since 1999' 같은 가짜 빈티지 브랜딩을 붙여 실제 감시 카메라 영상처럼 위장하는 것이 이런 계정들의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2. 장면 구성의 클리셰 밤, 외딴 버스 정류장, 그래피티, 혼자 있는 사람 + 다가오는 인물들 — 이는 AI 생성 "충격 영상" 카테고리에서 가장 흔한 셋업입니다. Sora, Veo, Kling 같은 모델로 만들어 조회수를 노리는 가짜 CCTV 클립의 표준 시나리오입니다.

    3. 시각적 디테일에서 의심되는 부분

    정류장 지붕의 줄무늬 패턴이 너무 균일하고 비현실적으로 깔끔합니다.

    그래피티 글자가 자세히 보면 실제 알파벳처럼 보이지 않고 뭉개진 형태입니다 (AI가 텍스트를 잘 못 그리는 전형적 흔적).

    바닥에 있는 작은 물체(자전거?)의 형태가 모호하고 구조가 불분명합니다.

    인물들의 의상/실루엣이 일반적으로 깔끔하게 보이지만, 손이나 발 같은 디테일은 영상에서 프레임별로 변형될 가능성이 높은 부분입니다.

    4. 카메라 시점 실제 CCTV는 보통 더 높은 위치에서 더 광각으로 잡고, 특유의 시간/날짜 오버레이, 인터레이스 노이즈, 압축 아티팩트가 있습니다. 이 이미지는 너무 영화적인 구도에 화질이 깨끗합니다.

    종합 판단

    정지 이미지만으로는 AI 생성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체감 80~90%) 으로 추정합니다. 결정적인 근거는 'SOLO MOON' 워터마크 — 이 브랜딩 자체가 이 카테고리에서는 거의 "AI 생성물"의 표식에 가깝습니다.


    다음은 Gemini 분석 결과 입니다.

    제공해주신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분석했을 때 영상의 진위 여부에 의문을 갖게 하는 몇 가지 특이점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 생성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는 않습니다.)

    부자연스러운 그림자 및 실루엣: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정류장 왼쪽 벤치에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앉아 있는 사람 바로 뒤쪽(버스 정류장 유리 격벽 쪽)에 보이는 검은 그림자나 실루엣이 현재 앉아 있는 사람의 자세와 전혀 일치하지 않습니다. 마치 누군가 서 있는 형태처럼 보입니다.

    신체 형태와 경계의 모호함: 앉아 있는 사람의 하반신(다리와 흰색 가방이 놓인 부분)의 경계가 매우 모호하고 다리의 형태가 다소 부자연스럽게 뭉개져 있습니다. 오른쪽에 서 있는 두 사람 역시 겹쳐 있는 신체 부위의 묘사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저화질과 노이즈: 이미지 전체적으로 해상도가 매우 낮고 형태가 뭉개져 있습니다. 배경에 있는 묘지의 비석들이나 정류장 구조물의 디테일이 소실되어 있습니다.

    로고(워터마크): 좌측 상단에 'since 1998 SOLO MOON'이라는 로고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이는 특정 크리에이터나 소셜 미디어(틱톡, 쇼츠 등) 채널에서 미스터리하거나 초현실적인 상황을 연출하여 올린 콘텐츠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결론적으로, 그림자의 불일치와 같은 명백한 시각적 오류가 존재하여 원본 그대로의 현실 영상이라기보다는 편집이나 가공이 들어간 영상으로 보입니다.

  • qsxs

    qsxs Lv.1

    04.29 · 211.♡.83.216

    첫 씬 봉투 사라집니다 아마 AI...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04.29 · 178.♡.142.161

    ai입니다.

  • 탱자나무 Lv.1

    04.29 · 175.♡.85.177

    직접 봤으면 좋겠네요. 돌 던져서 추락시키겠습니다. 회전날개 소리 커서 속을 사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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