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4월 29일 PM 06:46
뜨헉!
쎈 언니(김태희 씨)의 증언: 얼굴이 넙대대하고 남성미가 철철 넘쳤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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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광팬
04.29 · 218.♡.1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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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4.29 · 116.♡.70.94
얼굴에 칼을 꽤 대었음에도 저모양인거네요. ㄷㄷㄷ
- 탱
탱자나무
→ Java 작성자
04.29 · 175.♡.85.177
중학교 혹은 고등학교 앨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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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탱자나무
04.29 · 116.♡.70.94
아~
'저모양'은 지금의 얼굴을 말함이었습니다.
'지금 이모양인거네요'로 표현했어야 했는데 말이죠. ㅎㅎ -
BBosch
04.29 · 222.♡.1.78
윤석열이 막 검찰총장 임명됐을 당시였던가, 처음으로 김건희가 언론에 등장한 날로 기억하는데 구도심에서 "우리 총장님 와이프는 정말 미인이세요~"라는 찬양 댓글 풍년이었던 게 생각나는군요. 딱 봐도 강남성형판떼기의 정형인데 ㅉㅉ
- 구
구찮아
→ Bosch
04.29 · 183.♡.171.219
저도 그날 생각납니다. 다행히 저는 댓글을 안 달아서 이불킥 할 일이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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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eEight
→ Bosch
04.29 · 58.♡.179.73
저는 총장 후보 이전에 거늬 괴담을 이미 주워 들어서 당시 구도심 분위기 보고 ???? 하며 잠시 발 끊었었습니다. 저는 이력과 괴담을 먼저 본 상태였어서.
50대에 결혼한 9수 굥과 어린 마누라 스토리에 몰입한 제 주변 지인들 하고 언성 높이면서 싸우기도 했어요. 뭐... 결과적인거긴 하지만 안팎으로 작정하고 속이는데 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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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4.29 · 211.♡.194.165
눈매가 딱 연쇄살인범죄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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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터
04.29 · 222.♡.233.199
명신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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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행인
04.29 · 49.♡.57.189
눈매가 뭐 잡아먹게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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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jtbc가 이럴때 티배깅은 장난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