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사는 사람처럼 ...
퍼
퍼스 (211.♡.162.76)
2026년 4월 29일 PM 07:54
조회 2,032 공감 0

평소 가보고 싶었으나 건강 핑계로 가지 않았던 집 근처 중국집을..
애껴뒀다 뭐에 쓰나 내일은 없고 오늘만 살자라는 마음으로 가봤습니다.
배민같은 배달 플랫폼은 안하시고 블로그나 네이버 지도에도 후기가 거의 없어 약간 걱정했는데 다행히 맛있습니다.
요즘 탕수육 볶먹으로 파는데 흔치 않은데 하나 발굴했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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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04.29 · 125.♡.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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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4.29 · 211.♡.205.70
맛있게 드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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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04.29 · 118.♡.210.238
와우 탕수육 볶먹!
비싼건 둘째치고...요즘은 큰 청요릿집 아니면 볶먹 자체가 아예 없을겁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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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앙_
04.29 · 61.♡.133.195
탕수육 색깔이 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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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pphire
04.29 · 106.♡.64.226
어딘가요!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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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04.29 · 121.♡.87.244
탕수육은 볶먹이 진리죠 맛있게 드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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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출할땐
04.29 · 121.♡.116.164
밥 먹었는데 군침돕니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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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저녁하세요 츄릅... 맛있겠다. 건강이야 뭐.. 란도너 한번 더 뛰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