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시의 호락호락] 가끔은 진지한 표정을 지어보는 즐거움
클라인의병

Lv.1 클라인의병 (117.♡.226.185)

2026년 4월 29일 PM 09:26

조회 3,533 공감 0

「어느 오전의 진지함, 302, 10+298주」

오늘은 10+298주 차 폴더에서 사진을 가져옵니다. 특유의 이완된 자세와 느긋한 성격 때문에 허술함의 대명사를 담당하는 김호시지만, 가끔 김호시도 진지할 때가 있어요. 열에 아홉은 김호시의 귀여움에 무장 해제되는 집사지만, 이처럼 '낯선' 김호시와 마주할 때도 있죠.

빛이 좋은 어느 날 오전, 창문과 커튼을 지나 떨어지는 부드러운 빛이 김호시 머리 위에 조용히 내려앉았어요. 평소와는 다른 모습에 조금 더 오래 눈으로 보다가 살짝 카메라를 들었어요.

모두 즐거운 밤 되시길 바랍니다. : )

댓글 (6)

  • 할랴

    할랴 Lv.1

    04.29 · 122.♡.93.206

    진지한 표정은 진지를 드시고 싶... 죄송합니다 ㄷㄷ

  • 클라인의병

    클라인의병 Lv.1 → 할랴 작성자

    04.30 · 117.♡.226.185

    동공진지... 아니 동공지진.... 죄송합니다. ;ㅅ;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04.29 · 14.♡.124.131

    호시 머리 노릇노릇해졌겠네요..😍

  • 클라인의병

    클라인의병 Lv.1 → 노래쟁이s 작성자

    04.30 · 117.♡.226.185

    호시 정수리에서 햇빛 냄새가 잔뜩 나죠. : )

  • 수현

    수현 Lv.1

    04.29 · 211.♡.164.238

    눈이 땡글 땡글합니다. 뭐에 놀랐을까유?ㅎ 귀요미 호시{emo:damoang-emo-006.gif}

  • 클라인의병

    클라인의병 Lv.1 → 수현 작성자

    04.30 · 117.♡.226.185

    지극히 평범한 상태이고, 진짜 놀랐을 때는 저것보다 눈이 조금 더 커집니다. :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