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벌컥벌컥 (112.♡.141.23)
2026년 4월 29일 PM 09:27
네 득구말고요 모란 허씨 우리덕구
지지난주말 응급상황이와서 급입원을 했었고
지난주말 무사히 퇴원을 했습니다만
노견이고 여러지병은 나을수없다는걸 확인받고
남은 시간동안엔 덜 아프게지내는 방향으로….
평생먹어왔던, 덕구가 좋아하는 고기고기먹이면서
지낼려고요
식구중에 고기 제일 많이잡순녀석으로 훗날 기억될듯 ㅎㅎ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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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4.29 · 182.♡.18.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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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4.29 · 223.♡.84.168
안경 절묘한 위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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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랑퍼렁
04.29 · 223.♡.80.191
아직 애기애기 귀엽네요ㅎㅎ 제일 좋아하는거 많이 먹고 더 많이 사랑받고 가족 품에서 더더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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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낮달
04.29 · 14.♡.245.196
저희 강아지도 13살인데 속이 자주 안좋아서 걱정입니다. 병원 가도 딱히 병이나 특별한 염증 증세도 안보인다고 하고요.
잘해주지도 못하는데 참..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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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4.29 · 49.♡.48.40
얼굴은 젊어 보여요.
아직 한참 더 건강하게 살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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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4.29 · 180.♡.225.117
노묘 아이들 보내고 생각해보니.. 아이들 너무 고생시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조금이라도 붙잡아 보려고 병원에서 각종 검사를 그렇게 했었나. 합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조금이라도 같이 있을 것을.. 그런 후회 말이죠.
아이들 입원 시키고 매일 면회를 다녀오면서. 차라리 데리고 와서 따듯한 품에서 지켜볼 것을 했었어요.
아이들을 보면.. 앙상하고 검사의 흔적들이 너무나 남아 있었습니다.
덕구의 행복한 남은 생을 응원합니다. 같이 있는 것이 최고란 생각엔 변함이 없어요. ㅎㅎㅎ
저도 지금 남은 아이들은 병원에 입원 시키지 않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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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29 · 211.♡.164.238
잘생겼네요. 마음이 미어지실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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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4.29 · 125.♡.60.233
우리 순심이 생각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이 많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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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ship
04.29 · 180.♡.248.31
덕구야 고기 많이 먹고 건강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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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르투나
04.29 · 49.♡.235.32
마지막 자는모습이 왜 짠해 보일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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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벗고 자고 있는거 같네요 노견이어도 궈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