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유캄삐로뽕님 나눔으로 란 12.3 보고왔습니다

Lv.1 날씬한곰탱 (118.♡.12.3)

2026년 4월 29일 PM 10:31

조회 6,223 공감 0

다모앙 초창기부터 열혈 눈팅만 하는 소심한 유저입니다. 하루에 4,5번은 넘게 들어가는 듯하네요.

하루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모앙을 통해 잘 보고있습니다.

본론으로 육아휴직을 하고있어서 진즉에 란12.3을 보고 싶었지만 현실육아로 기회가 없더라고요.

가기위한 정당성과 당위성이 필요했는데

딱 마침 우연히 나눔글을 봤습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서 어쩔수없이 갔다와야겠는데?!

라는 아주 좋은 핑계로 다녀왔습니다

다이빙벨 이후 극장에서 본 다큐는 오랜만이었습니다

겸공에서 권민정아나운서가 우아하고 고결하다라고 평한게 무엇인지 한번에 알겠더라고요.

뮤직비디오 보는 느낌이라 전혀 지루하지않았습니다.

종종 다큐가 인터뷰도 나오면서 맥이 뚝뚝 끊기는 느낌이었다면 음악으로 전체를 이끌어 가니 세련된 영화였습니다.

가족들과 봐도 전혀 어렵지않을 다큐라고 생각합니다.

상유캄삐로뽕님 덕분에 좋은 경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 Rider_man

    Rider_man Lv.1

    04.29 · 180.♡.225.117

    {emo:damoang-emo-003.gif}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