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고발뉴스가 핵심을 잘 짚네요.
최
최모군 (125.♡.160.60)
2024년 5월 14일 AM 08:56 · 수정됨(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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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와 김검사 간의 일은, 검사와 피의자 간에 부적절한 일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사례인 동시에…
아!!!
그 남자와 그 여자의 관계도 그렇게 시작된 관계구나!!
아 그렇게 된 거구나!! 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유추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런 유추가 권위의 몰락으로 이어지는 거죠.
검찰의 권위도 무너지고 대통령실의 권위도 무너지는 거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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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드윅
24.05.14 · 211.♡.72.27
검새가 비위도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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