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학교에 폐지 가져가는건 진짜 싫었습니다. -_-
효도르는효도를

Lv.1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6년 4월 30일 AM 08:30

조회 1,856 공감 0

일반 가정에 폐지가 나와야 얼마나 나오나요...

이걸 강압적으로 월요일마다 가져가야 했으니... 짐도 많고 무겁고

덧붙여

손걸레 만들어와서 (보통 엄마작품)

교실 바닥에 선생님이 왁스 한덩어리씩 떨거주면 쭈그리고 앉아서 열라게 밀던 것도 싫었지만요 ㅎ

댓글 (37)

  • Soulway

    Soulway Lv.1

    04.30 · 194.♡.93.88

    엇, 잊고 있었는데, 기억이 나네요.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 Soulway 작성자

    04.30 · 211.♡.66.45

    밑에 글보니 저도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

  • ㅣㅣㅣㅣㅣ Lv.1

    04.30 · 172.♡.180.159

    지금 보면 뭔가 북한 같은 나라 학교에서나 있을법한 일도, 옛날에는 다 그러려니 했죠.

    아마 북한 애들도 다 그러려니 하고 다닐거 같아요.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 ㅣㅣㅣㅣㅣ 작성자

    04.30 · 211.♡.66.45

    와닿는군요 -_-;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04.30 · 121.♡.91.44

    금강산댐 만든다고 100원 500원 성금 걷었던 기억도 나네요. ^^
    쌀도 걷었어요.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 달과바람 작성자

    04.30 · 211.♡.66.45

    평화의 댐 아니었나요? AT필드 개념의...ㅎ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 효도르는효도를

    04.30 · 121.♡.91.44

    아, 평화의 댐이 맞아요.
    금강산댐은 북한 거였네요. ^^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콘크리트 덩어리 댐인데 말이죠.

  • 케이건

    케이건 Lv.1 → 효도르는효도를

    04.30 · 165.♡.228.248

    그랬을걸요? 금강산댐 때문에 홍수 나는거 막겠다고 하던게 평화의댐 이었던거 같은데...

  • 채리새우 Lv.1 → 달과바람

    04.30 · 61.♡.78.215

    저희는 100원 선택사항에 없었습니다. 500원 통일...

  • 기억하라3월28일

    기억하라3월28일 Lv.1 → 달과바람

    04.30 · 106.♡.3.24

    야이 전두환 이개... 내 500원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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