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평화롭다 했더니 고양이들을 잊고 있었어요
소
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4월 30일 AM 09:38
조회 1,503 공감 0
아침 먹자마자 나가겠다고 해서 테라스 문 열어주고서
커피 마시고 잠깬다고 웃다가 보는 사이
이 평온함이 뭔가 했더니 ㅋ
한 시간 동안 고양이들을 잊고 있었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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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04.30 · 119.♡.19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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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mlcc0422 작성자
04.30 · 125.♡.253.76
영양센터 ㅋㅋㅋ 생각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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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04.30 · 211.♡.89.172
쟤들은 오히려 좋아 표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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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희어늬 작성자
04.30 · 125.♡.253.76
ㅋㅋ 맞습니다. 신경 안쓰고 놀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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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04.30 · 121.♡.110.135

조용하면 자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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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곽공 작성자
04.30 · 125.♡.253.76

한놈은 베개 배고 하나는 이불 속이 들어가 편히 주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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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04.30 · 118.♡.15.240
다행이 소룡이 백슉이도 평화롭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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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PearlCadillac 작성자
04.30 · 125.♡.253.76
ㅋㅋ 서로 윈윈 자주 까먹을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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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숙이 아니라 잘 구워낸 통닭이 될뻔 했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