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irth (116.♡.148.34)
2026년 4월 30일 AM 10:41
이게 정상 검사인데, 칭찬을 해야하는 현실이 우습네요.
정재인, 칭찬합니다.
응원하며 지켜 보겠습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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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04.30 · 125.♡.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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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 숀화이트팤 작성자
04.30 · 116.♡.148.34
ㅎㅎㅎ 조곤 조곤 얘기하는데, 카타르시스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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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4.30 · 116.♡.70.94
이런 검사들이 대부분이어야 하는데요.
전혀 그렇지 않다는게 검찰청 폐지의 큰 원인이죠. -
RRebirth
→ Java 작성자
04.30 · 116.♡.148.34
네, 정상적인 검사를 보는게 반가운 현실...
- 기
기회를찾아서
04.30 · 211.♡.41.236
이미 버려도 되는 사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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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 기회를찾아서 작성자
04.30 · 116.♡.148.34
버려도 되는 사람이라도, 견찰 조직이 아직 쓰레기잖아요.
쓰레기통에서 피어나는 꽃 느낌 입니다. - 기
기회를찾아서
→ Rebirth
04.30 · 211.♡.41.236
국ㅈ이 지들끼리 싸울 때는 팩트폭격에 진심인 걸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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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 기회를찾아서 작성자
04.30 · 116.♡.148.34
특검에 차출된 검사입니다.
박은정 처럼 성장할수도 있으니, 잘 지켜 봐주시죠~
- E
ElCid
04.30 · 121.♡.214.135
글쎄요.
말은 쉽습니다. 구형하면서 낭독문 충분히 저리 말할 수 있어요. 이미 끈 떨어진 인간이기도 하고..
하지만 우린 검사들을 너무 많이 봐왔잖아요.
박은정 의원님처럼 매번 스스로를 증명하며 검찰 개혁을 위해 싸운 분이라면 믿을 수 있지만 구형 때 저 말 했다고 참검사?
지켜볼 수야 있겠지만 지나친 칭찬은 아닌 것 같습니다.
검찰의 지금까지의 행태를 봤을 때, 그리고, 최강욱 의원님 얼마전에 하신 말씀처럼 법무부 장관한테 가서 눈물 질질 짜면서 자기가 모든 걸 다 개혁하겠다는 것처럼 정의로운 검사인 것처럼 코스프레하고 검찰 개혁 중요 지위에 들어가서 디테일로 조지는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처럼
검사는 한번 멋지게 보인다고 해서 절대 곱게 볼 수는 없습니다.
적어도 박은정 의원님처럼 매번 자신을 증명하시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음엔요.
그게 지금 국민들이 검찰을 바라보는 시선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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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 ElCid
04.30 · 125.♡.112.6
저도 적극 공감합니다...
매번 속아와서 그런지.. 돌다리도 두둘겨 보고 건너는 것이 좋아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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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땜에 검찰청 박살났잖아!
전직 법무부장관 들이박는 패기정도는 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