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182.♡.60.134)
2026년 4월 30일 AM 10:57

나의 아저씨의 박해영(수정) 작가의 새로운 작품인데
나저씨는 뭔가 보편적인 아픔을 다뤘다면
모자무싸는 특이하지만 보편적인 아픔을 다룬것 같아요.
나저씨에 비해 더 위트 있어지고 대사에서 오는 깊이가 더 깊어진것 같아요.
고윤정씨의 연기도 발군입니다.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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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삭제된 댓글입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04.30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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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원34
04.30 · 141.♡.8.139
정자세로 앉아서, 모든 대사를 되새기며 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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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수라장
04.30 · 58.♡.24.162
저도 처음에는 조금 공감이 안간다고 느꼈는데, 4화까지 보고 나니까 공감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생각해보니 작가 분 작품은 항상 그랬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캐릭터들이 왜 저러나 싶다가 보고 있으면 점점 스며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황동만에게 "동며들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얼른 동며드시기 바랍니다. {emo:damoang-emo-007.gif}{emo:damoang-emo-003.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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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04.30 · 165.♡.5.20
말씀하신대로 나의 아저씨는 보편적인 아픔에 공감했었다면 모자무싸는 등장인물 각각에 시청자 본인을 투영해서
개인적인 아픔에 공감하게 만들죠.. -
바바보멍청이
04.30 · 119.♡.238.196
고윤정 배우를 다시 보게 됩니다.
이제 연기도 잘하는 배우가 되었네요.
뭔가 생각하고 깨닫게 되는 드라마입니다.
나의 해방일지도 좋아 했었는데 이번 드라마도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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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 바보멍청이
04.30 · 125.♡.112.6
저는 개인적으로 해방일지도 더 발전한 느낌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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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icid
04.30 · 121.♡.195.253
환혼때부터 좋아했던 고윤정 배우..정말 다 갖춘 배우가 되어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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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4.30 · 165.♡.228.248
jtbc 만 아니었으면 좋았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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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 케이건
04.30 · 125.♡.112.6
넷플릭스로 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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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보진 못했지만
쇼츠로 잠깐 보니
대사가 남다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