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randy (59.♡.10.156)
2026년 4월 30일 AM 11:35
바이브코딩이 참 좋네요~ ^^
오래전 아들 때문에 생각했던 어플이 있습니다.
이런거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 하면서 만들어보고 싶었지만,
제 능력으로는 불가능이라 포기하고 그림으로 그려주면서 아들하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다 3월부터 회사의 db 프로그램을 바이브코딩으로 만들기 시작했고
지금은 테스트 하고 있는 중입니다. 실제 입력, 조회, 출력 테스트 끝나면 pc 하나에 넣어서 서버화 할 예정입니다.
코딩 하는 분들이야 어려운 작업은 아니겠지만,
제가 생각하고 있던 걸 전부 때려박고, 이게 구현이 되니 아주아주 좋더라구요~ ^^
특히 거의 30년 정도 쌓인 데이터(인터터베이스5 기반)를 이관 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윈11이 오래전 프로그램(기존 회사 db는 90년대 ㅠㅠ)은 스마트 앱 컨트롤 기능으로 그냥 막아버리더라구요. 25h2 부터 풀어버릴 수는 있지만요. )
그래서 자신감이 생겨 생각했던 어플도 만들어볼려고 기획해보고,
제미니, 클로드 그리고 코덱스 랑 상의해봤습니다.
이게 실제 거리를 축소해서 화면으로 보이게 해야 하고 높이 길이 너비 다 계산해서 하여튼 복잡합니다. ㅠㅠ
이걸 폰 또는 패드 화면상으로 보면서 이미지트레이닝 하는건데~~
ai 전부 아주아주 괜찮은 아이디어 라고 하네요.
일단 저희 가족이 전부 아이폰이라 ios 용으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집에 맥 이 없는데 와이프한테 맥미니 하나 사자 했더니 조용히 하세요~ 라고 하는걸..
ai의 답변들(cli 상에서 나온) 보여주고 이유를 얘기하고
그래서 필요하다 했더니 솔깃 ?? 하더라구요~ ^^;;
중요한건 몇 주전에는 맥미니 주문이 가능했는데, 재고가 없네요.
맥북은 있는데 아~ 고민스럽네요. 일단 아들 아이패드 빌려서 테스트 해봐야겠어요.
둘 다 대학생이라 학생할인으로 가능한데 고민스럽네욥.
결국.. 맥 을 사고싶다~ 네요 ?? ^^
댓글 (2)
- 채
채리새우
04.30 · 61.♡.78.215
-
Mmyrandy
→ 채리새우 작성자
04.30 · 59.♡.10.156
집에가면 멍~ 때렸는데 일(?)을 하니 좋더라구요~ ^^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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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입니다~!
정말 몇 년 전에는 전문가를 통해서만 가능하던 일이 어설프게라도 AI도움으로 실현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저 역시 제 머릿속의 아이디러를 AI통해 실현 해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