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초6 추미애의 새학기
대
대중그린 (1.♡.97.45)
2026년 4월 30일 PM 01:15
조회 2,671 공감 0
추미애의 깃발 읽다가 계속 기억에 남던 에피소드를 만화로 만들어봤어요
아버지가 늘 딸의 생각을 들어주고, 딸의 저런 선택들을 지지해줬대요
어릴 때부터 부당한 폭력이나 불의는 참질 못해서 학창시절 장래희망이 기자와 판사였다고 ㄷㄷ
만화는 제미나이, 흑백사진 컬러복원은 컬러라이즈ai를 이용했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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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4.30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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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yflame
04.30 · 220.♡.9.252
저럴 때 나가기 참 어려웠는데 대단합니다.
저런 깡이 있었느니 전두환 시절에도 원칙대로 했겠죠 ㅎㅎ
역시 추미애 의원님 멋지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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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중그린
→ Icyflame 작성자
04.30 · 1.♡.97.45
그니까요 ㄷㄷ 진짜 용기가 대단해요
근데 자기가 공부도 잘하고 범생이라서 자기가 나가면 친구들이 따라나갈 줄 알았는데 아무도 안 왔나갔다는 거 웃퍼요 ㅠ
- 카
카야s
04.30 · 210.♡.189.162
불의에 저항하는 그 처음 한번이 정말 어려운 겁니다.
- G
groceryboy
04.30 · 75.♡.21.151
추장군님은 사랑입니다. 지금껏과 마찬가지로 계속 지지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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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디1
04.30 · 119.♡.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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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관하
04.30 · 182.♡.47.110
역시. 삼성이 인정한 뒷돈 안받는 추장군님이시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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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일을 몇번 했었죠.
앞으로도 할지 모릅니다. ㅋㅋ
(제가 대단하단 이야긴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