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다 (165.♡.228.183)
2026년 4월 30일 PM 01:29

걷다가 목련이 피어있는걸 보는데...
갑자기 왜 그 인간이 생각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짜증나네요.
목련은 무슨 죄인지...

-_-+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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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04.30 · 112.♡.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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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Ellie380 작성자
04.30 · 165.♡.228.183
저도 모르게 저 인간 안티팬이 되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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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04.30 · 223.♡.210.190
진짜 아무말이나 다 내뱉던 바보더라고요
저런 바보한테 속은 사람들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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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잘자요zZ 작성자
04.30 · 165.♡.228.183
그런 사람들 지금도 버글버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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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4.30 · 180.♡.225.117
목련이 피는 봄이오면 봄이지 김포가 서울이 되는 건 뭔 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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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Rider_man 작성자
04.30 · 165.♡.228.183
제 말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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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 Rider_man
04.30 · 115.♡.182.172
정왕룡 전 의원, SNS를 통해 “목련은 졌고, 남은 것은 정치의 비루함뿐”... 서울 편입 공약 무책임 비판
한동훈 전 위원장의 ‘목련’ 발언은 표심 노린 감성적 기만이자 무책임의 극치...김병수 시장·홍철호 전 의원 향해 “실패한 정책 붙들고 책임 회피... 결자해지하라”
https://www.shilb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262625
2026-04-28 엄기철 기자
정 전 의원은 이번 글에서 2024년 총선 당시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언급했던 “목련이 피는 봄이 오면 김포는 서울이 될 것”이라는 발언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그는 “꽃 피는 봄의 낭만으로 국가적 대사를 치환했던 그 발언은 결과적으로 정치적 수사 뒤에 숨은 무책임의 극치를 보여주었다”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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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들 갈라치고 표 받아 먹으려고 아무말이나 했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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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농운 얘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