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올라갔는데 몸이 힘들지 않은 이유가 뭔지 아시나요?
알
알로록달로록 (223.♡.179.109)
2026년 4월 30일 PM 02:11
조회 2,288 공감 0
지리산 no 고단을 갔기 때문입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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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렉투스
04.30 · 220.♡.6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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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화처럼
04.30 · 210.♡.76.166
와 내일 쉰다고 오늘 야근을 하실 모양입니다!!! 내일 쉬시니 아예 내일까지 밤을 새우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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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4.30 · 121.♡.77.65
노고단...은 차로 거의 90%를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진짜 고단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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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04.30 · 211.♡.138.253

짐이 없으면 할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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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굴대굴
04.30 · 175.♡.72.235
집에 계신 분이 무서우신 분이십니까? 야근 너무하시는거 아님니까?
(칼퇴칼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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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4.30 · 223.♡.87.78
퇴근길에 이글을 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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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04.30 · 61.♡.184.34
웃었습니다!!!! 와이프한테 써먹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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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클리앙
04.30 · 180.♡.170.174
No고단이 아니라 労고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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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생곰
04.30 · 118.♡.74.131
그렇게 생각했는데 올라가다 힘들어서 지도를 보니,
아차! 산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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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04.30 · 39.♡.223.199
화엄사에서 no고단까지 텐트에 버너에 식량까지 배낭에 넣어서 올라간 저는 왜 기절했을까요?
대학 신입생이었는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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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을 올리시는걸 보니 정말 많이 힘드셨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