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nbeer (61.♡.162.10)
2026년 4월 30일 PM 06:30
유행은 같이 즐겨야 재미가 배가 되는데
딸내미가 반에서 자기만 못먹어봤다고해서
동네 카페에서 사서 한개씩 먹었습니다.
그전에도 살 수는 있었는데 아이도 유행지나고
사면 편하고 싸게 살 수 있다고해서 안샀거든요. ㅋㅋ
한개 오천원인데 먹어본 소감은 두바이초콜릿하고
맛은 비슷하네요. 역시나 두번은 굳이 먹고 싶진
않네요.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의 서걱거리는 식감은
그닥 매력적이지는 않아서요.

반 잘라서 아내도 나눠줬는데 평은 어휴 달아 못먹겠네 였어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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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4.30 · 121.♡.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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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04.30 · 222.♡.92.129
보통은 덜 달아서 맛있다 주로 나오는 평인데 달게 만드는데인가봐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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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knbeer
→ gar201 작성자
04.30 · 61.♡.162.10
많이 달지는 않았어요 아내가 단맛에 조금 예민해서요.{emo:damoang-emo-014.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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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enDay
04.30 · 218.♡.245.253
공짜로 생겨서 한번 먹어봤는데 인절미에 크런키 초콜렛 섞은 맛이더군요.
맛이 없는건 아닌데 지금처럼 상대적으로 싸진 가격으로도 사먹을 생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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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4.30 · 211.♡.152.50
유행이 끝나봐야 진가를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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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acannara
04.30 · 59.♡.190.142
두바이 먹어본 사람에게는 추천은 안 하는데 인생에서 딱 1번만 먹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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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wift
04.30 · 218.♡.205.75
유행이 빨리 끝날 만한 아이템이었죠.
솔직히 왜 유행이었는지 이해도 안 가기는 합니다.
뭐 정말 맛있는 곳은 있다고는 하는데,
대부분이 맛이 없고 극소수의 매장만 맛이 있다면
그건 두쫀쿠가 맛있는 게 아니라,
그냥 그 매장이 맛있는 매장인 거지요.
솔직히 두쫀쿠 유행할 때 두쫀쿠 맛있게 만들었던 곳이라면
뭘 만들어도 맛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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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e05
04.30 · 175.♡.18.168
제과점에서 한번, 편의점에서 두알씩 넣어 파는 것 한번 총 두번 먹어봤는데,
전 뭐 그다지.
두 종 중 품평한다면, 편의점 것이 더 쌌음에도 더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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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04.30 · 59.♡.151.61
맛은 있어요
적당한 가격이믄 사먹을 의사도 이씁니다
한 2-3천원이믄 좋을듯합니다
근데 어려울거예요
도람푸 가나디때문에 물가가 올라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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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단된회원
04.30 · 211.♡.113.138
왜 그렇게 유행이었는지 모르겠지만 가격도 장벽이 있지만 .... 일단은 맛있었습니다. 전 지금 가격대에서는 뭐 생각나면 아주 이따금 사먹을거 같긴한데 비용에 대한 저항이 있어서... 가격이 좀 더 떨어지면 자주 사먹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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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도 안 먹어 봤습니다.
아직도 5천 원이나 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