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4.♡.124.131)
2026년 4월 30일 PM 11:31
올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 덕에,
주말을 일찍 맞이했읍니다.
주말을 맞이한 남집사는,
치킨에 맥주를 벌컥벌컥 하고는, (소주도 탔잖아...)
초저녁에 침대에 뻗어 잠들어버렸읍니다. ㄷㄷㄷㄷ
그리곤 느즈막히 일어나서 대봉 나잇을 작성하고 있읍니다.
오늘 밤은 다 잤읍니다. ㄷㄷㄷㄷ
대봉 나잇 시작합니다.
대봉아~~~~ 밖에 나와봐~~ 재미난 장난감 하나 가져왔단다~~
'봉저벅.. 봉저벅..'

대봉이 : 집사, 뭘 가져온거냐옹..? 먹는거냐옹..?
아니 먹는 건 아니구..
눈치를 보는 듯한 대봉이의 표정이 귀엽읍니다.

대봉이 : 그럼 됐따옹..!! 다 먹고 살자고 이러는거 아니냐옹..!!
먹는게 아니라 김빠진 대봉이지만,
그래도 대봉이를 위해 준비한 장난감을 펼쳐봅니다.

바로 이 장난감입니다.
이렇게 집사 쪽으로 난 스위치(?)를 누르면, 박스 안에서 빼꼼하고 종이 박스 쪼가리가 튀어나옵니다.
처음으로 관심을 갖는 대봉이
짜세를 고쳐잡읍니다. ㅎㅎ
관심을 갖는 대봉이
대봉이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이쪽 스위치도 눌렀다가, 저쪽 스위치도 눌렀다가 합니다. ㅎㅎㅎ
반대쪽엔 관심 가질만한 것을 하나 넣어두면, 이 구멍 저 구멍으로 냥냥펀치를 날릴 수 있게 되어있읍니다.
그렇게 집사의 노력을 가상히 여긴 대봉이는,
마지못해 놀아줍니다.

앙증맞은 봉펀치

대봉이 : 이래뵈도 내 펀치 맵댜옹..! 🐯😎

그렇게 열심히 봉펀치를 날린 대봉이를 위해,

밥울 준비해줍니다.
밥도 열심히 먹는 대봉이
대봉이 : 밥이라도 좀 편히 먹게 찰칵찰칵 그만하라옹...😎🐯
그렇게 열심히 놀고,
배도 든든히 채운 대봉이는,

곧 잠에 골아떨어졌다고 전해집니다. 😍

대봉이 : 집사, 나 안잔댜옹.. 리모컨 돌리지 말라옹...🐯🐯😎😎
대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연휴간 차량 이동이 많다고 한댜옹.. 모두 안전히 다니시고, 푹 쉬시는 연휴 되시기 바란댜옹..🐯😍
모두 평안한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대봉 나잇❤️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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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4.30 · 125.♡.6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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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순후추 작성자
05.01 · 14.♡.124.131
대봉이 : 순후추 삼쵼도 쨩-! 🐯👍
- E
EastOriginal1622
04.30 · 180.♡.169.157
조카와 놀아주는 삼촌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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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EastOriginal1622 작성자
05.01 · 14.♡.124.131
제가 조카고 대봉이가 삼쵼 맞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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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30 · 211.♡.164.238
왕년에 한펀치하던 대봉! 뻗었구낭ㅎ 귀요미 대봉이의 모습에 힐링받았네요.^^ 소맥은 진리죠.ㅋ 빨리 취합니다.ㅎㅎ 즐거운 불금 보내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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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수현 작성자
05.01 · 14.♡.124.131
대봉이랑 침대에서 눈 싸움하다가 잠들겠읍니다. 좋은 밤 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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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04.30 · 118.♡.65.152
대봉이도 잘먹고 잘자고 휴일 잘 보내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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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DUNHILL 작성자
05.01 · 14.♡.124.131
대봉이 : DUNHILL 삼쵼~! 어머니랑 맛난것 많이 드시는 연휴 되시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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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05.01 · 175.♡.222.155

대봉 굿나잇~ 행복한 연휴 되시고 사랑해 {emo:damoang-emo-006.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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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무명 작성자
05.01 · 14.♡.124.131
대봉이 : 사랑하는 무명 삼쵸온-! 우리 여유로운 연휴 보내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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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짱 맥주짱 대봉이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