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모군 (49.♡.109.155)
2026년 5월 1일 AM 12:18
넷플릭스에 올라와있는 기무라 타쿠야-다케우치 유코 조합의 마지막 드라마, “A LIFE 사랑스러운 사람”입니다.
2017년 드라마인데, 엄청난 웰메이드 드라마입니다. 엄청난 수작인데 이상하리만치 잘 알려지지 않은 게 좀 신기하더군요.
사진에 보이는 나이 많으신 분이 병원원장이고, 다케우치 유코가 원장 딸이면서 해당 병원에 의사로 근무 중입니다.
기무라 타쿠야는 미국에서 활동하는 의사인데, 해당 병원의 호출로 잠시 일본에 들어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여배우 기무라 후미노도 간호사로 나오고, 일본의 연기 잘 하는 배우들을 박박 긁어서 만든 드라마죠 ㅋ
이제 이 정도의 웰메이드 일드는 더 이상 못 나오지 싶습니다.
요즘 일드들 스토리 보면 정말...하...
(스토리도 이상하지만 배우들 연기도...ㅠ)



댓글 (7)
-
다다니엘D
05.01 · 219.♡.225.19
-
최최작가
→ 다니엘D 작성자
05.01 · 49.♡.109.155
글쵸. 2017년이면...기무라 인기 많이 떨어지고 있던 시기죠.
-
고고요한밤커피한잔
05.01 · 218.♡.58.37
다케우치 유코 나오는건 런치의 여왕은 봤었네요.
친구가 엄청 추천한거라 봤는데
밥숟갈 들고 웃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더군요.
솔직히 내용과 다른 배우들은 전혀 생각 안나는데 그 미소만 생각나네요...
-
최최작가
→ 고요한밤커피한잔 작성자
05.01 · 49.♡.109.155
그것이 다케우치 유코의 힘이죠 ㅋ
-
수수현
05.01 · 211.♡.164.238
유코ㅜㅜ
-
OorOro
05.01 · 104.♡.66.131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주기적으로 중드와 일드도 캐치업하고 있는데 일드는 노다메 칸타빌레 이후로 그냥 숙제하는 느낌이네요.
그후에 코메디언나오는 이야기, 능력자가 사람몸에 동그란 빵구내는 이야기, 기후관련된 특공대 이야기, 키작은 천재 외과의사 이야기 등등 봤는데...감흥이 없어서 제가 나이를 먹어서 감성이 틀려진건지..
중드는 무협에서 선협으로 넘어가는 과정이 조금 힘들었는데 그냥 2배속으로 봅니다.
중드는 그래도 잘만든 걸보면 몰입감이 아직 남아있어서 2배속으로 본걸 3년후에 보면 또 봐도 재미는 있네요.
-
폭폭풍의눈
05.01 · 114.♡.200.108
가장 좋아했던 일본 여배우가 다케우치 유코인데, 요거 함 챙겨봐야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미 기무타쿠가 무너지고 있었을 시절의 드라마가 주목을 못받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