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2 (110.♡.254.86)
2026년 5월 1일 AM 05:53
부산은 이번 선거를 놓치면 정말 나락 갑니다 여당 압승으로 일자리를 못 만들면 더 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대도시임에도 노인의 비율은 대구보다 더 비참합니다 그래서 사실 대구보다 더 힘든 선거구입니다 부산이 분위기 좋다는 말은 현지 민심을 보면 허상입니다 가만히 두면 100%집니다 전국에 계신 부산 출신 분들, 지인이 부산에 거주하시는 분들, 부산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부탁 드립니다 한번 더 통화해주시고 도와 주세요 정말 앵벌이라도 해서 이기지 않으면 더 이상 미래가 없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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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05.01 · 58.♡.71.151
- M
M.M.
05.01 · 125.♡.138.133
저는 문재인 대통령 뽑을때
'아들이 하고있는 일이 정부 정책에 포함되어 있다.' <- 이걸로 한방에 성공했습니다.
아들 일이라고 했더니 그냥 뒤도 안보고 돌아섰어요. ㅋㅋㅋㅋ
부모님은 그 이후로 지금까지 계속 1번 유지 중입니다.
'자 이번 선거는 요래요래 찍으시면 됩니데이~' 하면 끝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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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합니다2
→ M.M. 작성자
05.01 · 110.♡.254.86
이거 좋네요
'아들이 하고있는 일이 정부 정책에 포함되어 있다.' <- 이걸로 한방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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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1lacma
05.01 · 110.♡.55.165
아무래도 언론이나 유튜브들이 서울에 있다보니 지방 민심을 서울만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부산 지인들도 무지성으로 국힘 찍습니다.
장례식 갔가가 만난 지인이 극우 유튜브의 내용을 그대로 믿고 있어서 얘기하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 분 말고도 대체로 민심 지체가 그렇더군요.
여론 조사의 맹점이 응답 안하는 고령층의 의중을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난번 총선에서도 그래서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온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글쓴이 분 말씀처럼 현 상태라면 예상과 달리 어려울 것입니다.
긴장이나 조심이 아니라 현 상태로는 어렵다! 라는 절박함을 가지고 대응해야 합니다.
지지자들보다 더민주 관계자들이 너무 낙괸하는 것 같아서 우려가 됩니다.
지난 총성 부산의 예상과 결과를 상기해서 바짝 허리띠를 묶고 무엇이든 해야 합니다.
- 하
하니보키
→ 2011lacma
05.01 · 58.♡.28.136
맞아요. 제 주변도 거의 내란당 지지자들이에요.
특히 아파트 대단지 3040도 당당하게 내란당 지지한다고 말하고 어질어질합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제 부산 작은아부지께 전화해서 그(?) 얘긴 못꺼내고 빙빙 돌리다 말았어요.
전에 한번 시도했는데 강하게 커밍아웃을 하셔서...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