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백기완 문화예술 한바탕’ 후기.
벗
벗님 (61.♡.153.123)
2026년 5월 1일 AM 08:47
조회 1,932 공감 0
정의롭지 못한 시대
불합리한 현실
시대의 아픔을
시로
노래로
절규로
몸짓으로
표현했던
백기완의 문화예술 한바탕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기없이
여러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언제나 약자들은 함께 해야 합니다.
강자에 맞서
자신의 권리와
자신의 명예와
자신의 온전한 삶을 위해서는.
하림 가수의 선율에 실어 띄우는 위로의 곡들이,
송경동 시인의 무너지지 말라며 가슴을 때리는 절규가,
정태춘 가수의 시대의 아픔을 보듬는 노래가,
유난히 잊혀지지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 ‘2026 백기완 문화예술 한바탕’ 보고 귀가합니다.
https://damoang.net/free/6211013
// 저녁에 청계광장으로 가려고 합니다.
https://damoang.net/free/6209700
// “추모를 넘어, 다시 광장으로”… 4월 30일 백기완 5주기 ‘문화예술 한바탕’
https://vop.co.kr/A00001692630.html
// 노동절 전야제 : 백기완 문화예술 한바탕 4월30일 저녁 7시 청계광장
https://damoang.net/free/6206570
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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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잔한별빛
05.01 · 14.♡.2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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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 이었나 백기완선생님 보라매공원 유세 갔다가 난데없이 연단 앞 경호스크럼에 끌려나간 경험이 생각나네요 ㅎㅎ
덩치크다고 선배에게 끌려나갔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