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따블이 (211.♡.204.29)
2026년 5월 1일 AM 09:47

마트에 갈 때마다 보이더라구요
원래는 누런콩인데 국산 검은콩 낫토가 보여서 한 번 시도해봤습니다.
십년에 한 번씩 시도해본 것 같습니다.
매번 실패해서 이번에는 유투브에서 맛있게 먹는 법을 찾아서 따라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소스 두개 다 넣고, 간장 한 스푼 추가, 참기름 한 스푼 추가, 계란 반숙 하나, 쪽파 많이 넣고 현미밥과 함께 김에 싸먹기
그냥 콩맛이네요. 아니 이렇게 하면 뭘 먹어도 먹을만하겠는데요.. 생무 잘라먹어도 맛있을걸요...
어떤 분들은 이것도 못참아서 다진 마늘과 김치 다진 것도 추가하시더라구요. 마요네즈 넣으시는 분도 있고...
이렇게까지 먹어야한다면 낫토는 맛없는 음식이 맞구나하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ㅋㅋㅋ
그나마 검은콩이라 덜 구린 것 같아요
댓글 (10)
- 칼
칼몬드
05.01 · 182.♡.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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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칼몬드 작성자
05.01 · 211.♡.204.29
평냉같이 익숙해지는 영역이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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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리지저스
05.01 · 121.♡.147.178
오.. 단독으로 먹을 때랑 비주얼이 달라서 그런가 맛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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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홀리지저스 작성자
05.01 · 211.♡.204.29
그냥 콩밥으로 만든 계란밥에 김싸먹는 느낌이긴합니다만 저같은 초심자들에게는 접근이 쉬워지긴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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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리딸이뻐요
05.01 · 1.♡.214.135
그렇게까지 해서 먹을 가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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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우리딸이뻐요 작성자
05.01 · 221.♡.84.245
그러게나 말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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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5.01 · 122.♡.160.202
나토면 윤석열의 소원 아니었던가요...아닙니다...
콩자반 같기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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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세상여행 작성자
05.01 · 221.♡.84.245
그 곳이면 "콩밥"은 매일 먹겠네요! 소원 성취 ㅋㅋㅋ 오래오래 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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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Oro
05.01 · 206.♡.65.219
김치찌게에 넣어서 먹어도 맛있더군요.
청국장과는 또 다른 맛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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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orOro 작성자
05.01 · 221.♡.84.245
아 그 이야기 들어본 것 같아요. 한 번 시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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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시작’ 하시는겁니다
익숙해지시면 나중엔 그냥 간장도 안넣고 생으로 드셔도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