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배 생산직이라 모르실텐데 이런건 왜 말할까요
민고

Lv.1 민고 (101.♡.71.43)

2026년 5월 1일 AM 10:59

조회 3,010 공감 0

정치 하고 싶은 mbc 출신 아나운서들 상태들이 왜 이래요 ㅋㅋ

비호감 한방에 만땅 채우는것도 능력일세

댓글 (12)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05.01 · 121.♡.153.37

    뭐 굉장히 자부심있는 입사처럼 말하는데 2년 근무했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

  • kita

    kita Lv.1

    05.01 · 125.♡.203.162

    재수 없음이 어필 포인트 인가요?

    2찍 눈높이에는 저런게 맞는가 보군요.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05.01 · 219.♡.13.46

    일개 말단 사무직 사원 퇴사 VS 고졸 입사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플래시개발실 상무 퇴사

    누가 더 대단한 것인지

    개인이 판단하면 답은 나오겠죠

  • 곡마단곰탱이 Lv.1

    05.01 · 112.♡.201.27

    “언론고시” 통과라는 금테두리를 몸에 둘러서인가보네요.

    저만의 가설이지만 아래의 사항 중에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1) MBC 아나운서국이 인재 채용 과정과 양성 과정에 문제가 있어서 분탕질형 정치인 양성 플랫폼이다.

    2) 원래 그런 정치적 야심을 가진 사람들이 MBC 아나운서국을 플랫폼으로 지망한다.

    3) MBC 화면에 자주 나와서 인지도가 높아지니, 정치권에서 자꾸 끌어다가 정치혐오를 조장한다.

    전직 삼성전자 임원앞에서 제대로 자료도 않읽어 보고서 공식 회의석상에서 나대는 사원/대리급의 모습이네요.

  • 운하영웅전설A Lv.1

    05.01 · 118.♡.20.228

    저런 애들 많죠. 교육을 그런 식으로 시키고, 지지하니까요.

    타인을 바라보며 저 사람 천한 일 한대 이러는게 끼리끼리에서는 쉽게 나오는 말이니까요.

    특히나 상위 학력, 언론, 판검변호사 등등 이런 특권층들은 더더욱 그렇죠.
    그래도 사회에 나올 때에는 조금은 사리는 편인데 얘는 진짜... ㄷㄷㄷ 이네요.

  • HENE

    HENE Lv.1

    05.01 · 110.♡.29.41

    괴물들이 미쳐날뛰네요.
    양향자는 국힘 맛이 어떨까요?

  • 런던쫄면

    런던쫄면 Lv.1

    05.01 · 112.♡.206.53

    별 의미도 없는 걸....이상한 사람이네요.

    모 대기업 임원하고 생산직 노조 위워장 하고.....

    서울대 동기 였죠. (학부때 친구 였다고)

    그 임원이.....저자슥이 나 보다 차도 좋은 거 받고, 사무실도 더 좋고....blur blur

    쟤는 성공했고, 난 실패한 인생이야~....하시던 ^^

  • 두진애비 Lv.1

    05.01 · 112.♡.141.150

    우리 주변 회사나 사회에도 널렸잖아요. 어떤 식으로든 스펙으로 자신이 우월하다고 으스대지만, 정작 까보면 아무런 알맹이도 없고 능력도 모지란 인간들 ㅋㅋ

  • 개발전문가

    개발전문가 Lv.1

    05.01 · 183.♡.107.230

    그렇고 그런 사람이

    본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말을 한거네요

    검사, 판사 들이 저런 생각들을 하죠

    말하고 싶은건 이거겠지요

    "국민은 개 돼지다"

  • 난난나나난나

    난난나나난나 Lv.1

    05.01 · 202.♡.65.51

    경기도 도지사 선거 유권자 가운데 생산직이 많은지 대졸 공채가 많은지 궁금하긴 하네요. 일단 제미나이 답변을 요약하니 아래와 같네요.

    양향자 후보는 생산직이 아니라 반도체메모리설계실 연구보조원으로 입사했네요. 1985년 입사해서 2014년 메모리사업부 플래시개발실 상무로 승진했답니다.

    —-

    경기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인구 구조를 가진 지역이라, 이 질문에 답하려면 '직업적 정체성''학력/채용 방식'이라는 두 가지 체계가 어떻게 얽혀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비중으로만 따진다면 '생산직(제조업 현장 종사자)'이 '대졸 공채(사무/관리직)'보다 훨씬 많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기도의 산업 구조를 보면 왜 생산직 유권자가 많을 수밖에 없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제조업의 중심: 평택(삼성), 이천(SK하이닉스), 파주(LG), 안산/시흥(반월·시화 산단) 등 거대 제조 기반이 경기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통계적 수치: 경기도 내 취업자 중 제조업 종사자 비중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생산 라인에서 근무하는 기능직과 단순 노무직을 포함한 '생산 현장직' 인구는 경기도 표심의 핵심 중 핵심입니다.

    대졸 공채는 직업 분류라기보다 '채용 방식'에 가깝습니다.

    분산된 정체성: 대졸 공채로 입사한 사람들도 직군에 따라 사무직, 연구직, 심지어 생산 관리직으로 나뉩니다. 이들은 보통 '화이트칼라' 혹은 '전문/관리직'으로 통계에 잡힙니다.

    판교와 테크노밸리: 성남 판교, 수원 광교 등에 밀집한 IT/소프트웨어 인력들은 대졸 공채 비중이 매우 높지만, 이들 역시 전체 유권자 수로 따지면 거대한 제조업 현장 인력의 규모를 넘어서기 어렵습니다.

    경기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겉으로 화려한 판교의 IT 타워들이 보이지만, 도지사 당선을 결정짓는 거대한 '표의 바다'는 여전히 경기 남북부의 제조 현장에 있습니다.

    과거에는 '생산직=고졸', '사무직=대졸'이라는 공식이 있었지만, 현재 경기도의 젊은 생산직 유권자 중에는 대졸자가 상당히 많습니다. (대졸 생산직의 증가)

    도지사 선거에 나오는 후보들은 이 두 집단을 모두 잡아야 합니다.

    생산직: 노동 환경, 지역 경제 활성화, 산단 인프라 개선 등을 강조합니다. (전통적인 노동 표심)

    대졸 공채(화이트칼라): 직주 근접, 문화 생활, 주거 가치 상승 등을 강조합니다. (도시적 중산층 표심)

    경기도 전체 취업자 약 760만 명을 직업 분류별로 나누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02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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