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_엘바토 (175.♡.11.23)
2026년 5월 1일 AM 11:41
그런데말입니다. 닥터 하우스를 열심히 보면서 왠지 모르게
저도 점점 하우스처럼 비수같은 비판과 희롱 능력이 늘어나는 것 같은 기부니가 듭니다.
이거 이러다가 하우스선생의 애제자가 될 것 같습니다 ㅜㅜ
한뚜껑 따꿍을 팍 딸 수 있게 하정우 후보에게 하우스 강추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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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5.01 · 223.♡.7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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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01 · 211.♡.164.238
전 3인방 애제자들? 나올때까지가 젤 재밌었던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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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 수현
05.01 · 49.♡.187.49
삼인방 떠나고 새로 들어온 애들은 13 말고는 기억도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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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05.01 · 49.♡.187.49
사카즘 엄청나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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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출할땐
05.01 · 220.♡.175.166
삐뚤어진 사람인데 마냥 밉지만은 않은 묘한 캐릭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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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05.01 · 49.♡.18.87
우와, 하우스 팬을 만나니 반갑습니다.!
보다보니 어느새 마지막 시즌 8 23화 중에서 21화 보는 중입니다. 얼마 안남았네요;
가끔씩 너무 오버스럽거나 이해안되는 에피소드 들도 몇 화 있었지만 ( 힌두계 친구의 자살이라던가, 원장 집 차로 뿌신다던가 - 정계진출 이라던지 출연료 협상 실패라던지의 이유로... ) 전반적으로 캐릭터들 잘 살아있는 재미있는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곧 다 본다고 생각하니 아쉽네요 ㅠ,.ㅡ -
Ccosmostar
05.01 · 223.♡.149.199
시즌8 중간쯤 보고 있는데 작가가 사이코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의 느낌은 아니에요. 그래도 시즌1인가에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뷰티풀 노래 부르던 아이, 퇴원때 하우스 안아주고 퇴원하던 에피소드가 가장 생각납니다. 따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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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대길이랑 같이 봅시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