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경상도 생활하면서 제일 헷갈렸던 말
외
외선이 (182.♡.60.134)
2026년 5월 1일 PM 12:47
조회 2,738 공감 0

억양에 따라 추임새와 질문을 구별한다는데 아직도 모르겠어요.
아마 대다수 추임새였을겁니다.ㅎㅎ;;
댓글 (12)
- S
someshine
05.01 · 1.♡.77.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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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01 · 112.♡.3.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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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클클
05.01 · 39.♡.28.140
변형으로 ‘글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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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만큼괜찮다❤
05.01 · 84.♡.199.93
그랬어? 그랬구나!로 이해하심 편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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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베카미니
05.01 · 221.♡.25.227
어릴때 울산 살때는 몰랐는데 나이들어 친구들 만나니 맞나 글나 많이 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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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1900
05.01 · 118.♡.93.152
충청도의 기여~ 같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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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 M1900 작성자
05.01 · 182.♡.60.134
맛나가 헷갈리는 이유는 타지에서는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단어라서 그럴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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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kangate
05.01 · 115.♡.64.76
저는 같이 일하다보니 ... 짜증이 솟구칩니다.
한두번이면 그려러니 하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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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DDQD
→ vulkangate
05.01 · 104.♡.44.37
맞나
(리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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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05.01 · 121.♡.231.17
맞기 머가 맞아
개가 몽둥이로 맞나....
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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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제 자리 맞은 편에 경상도 여자분이 앉아 있습니다.
엄마나 오빠랑 통화할 때 '맞나' 진짜 맛깔나게 많이 쓰십니다 ㅎㅎㅎ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들어보니 대학시절부터 서울로 왔는데 항상 외국어(서울말)를 쓰고 있는 것처럼
불편함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보고 계속 모국어로 생활하시고 일도 하셔서 부럽다고 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