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랜 (220.♡.233.219)
2026년 5월 1일 PM 12:58
인권위 반대 끝에 13세로 낮추는데 실패했다는 것 같습니다...
댓글 (14)
-
남남극백곰
05.01 · 114.♡.188.135
- 운
운하영웅전설A
→ 남극백곰
05.01 · 118.♡.20.228
타인의 인권을 제한한 사람에게 제제를 주는 것을
인간의 권리가 침해당한다며 반대하는 것은 매우 근시안적인 인권 운동이죠.
-
삼삼불거사
→ 운하영웅전설A
05.01 · 175.♡.137.50
자유의 적에게는 자유가 없다는 말이 있지만 인권의 적에게도 인권이 없어야 합니다.
- 섬
섬개야광
→ 남극백곰
05.01 · 117.♡.150.73
개차반 부모 집단
바라컨대 인권위 악마들도 범죄의 피해를 고스란히 받았으면 좋겠네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05.01 · 211.♡.66.45
국민상식과 반대로 가는군요...
-
CCastle
05.01 · 211.♡.91.8
참 이해 할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10세 정도로 낮춰야 한다고 봅니다.
요즘 애들은 영악해서 다 판단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런걸 이용해 먹고 있죠
-
사사자바람연꽃
05.01 · 112.♡.3.171
범죄자의 인권 찾다 일반인의 인권이 무시되는 사회가 정상인지 모르겠네요.
-
Ffreetempo
05.01 · 222.♡.194.26
피해자의 인권보다 가해자의 인권이 더 중요하게 여기는 듯...
가해자 인권 보호 하느라 소년재판은 비공개이고 피해자에게 판결도 공개하지 않죠.....연령 낮추는 것이 어렵다면 보호처분 내용이라도 바꾸면 좋겠네요.
-
꼰꼰대생각
05.01 · 121.♡.81.201
촉법나이 낮춰 뇌에 아무생각없는 어린애랑 어른이 일대일로 주먹질하는 모양새를 만드는 것보단
그런 괴물을 만들어낸 보호자와 함께 확실하게 처벌하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하곤 합니다.
그런 괴물이 되도록 교육을 시켰거나 방치해서 사회부적응자를 만들어내는 것도 어찌보면 자식에 대한 아동학대니.
아이는 교정을. 부모는 처벌을 해야 효과를 좀 볼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동보호법을 손봐서 보호자의 책임과 처벌을 강화하고 처벌기준을 만드는게 훨씬 현실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Ddesen
→ 꼰대생각
05.01 · 58.♡.77.31
연좌제 부활의 느낌이고, 구성원 한 명의 잘못으로 가장 전체를 파탄내는 상황이 될 수도 있고요. 자식이 부모에게 앙심을 품고 일부러 범죄를 저지르는 상황 등.. 여러가지 부작용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인권위는 뭐 하는 곳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