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이의 과거 그리고 최근의 발언 모음
D
dew91 (106.♡.211.229)
2026년 5월 1일 PM 01:22
조회 2,366 공감 0
김용남이는 2019년 조국을 주가조작 범죄인처럼 비난했고 최근 자신의 발언에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검찰개혁안에 대해서도 김민석, 정성호, 봉욱 그리고 검찰 세력이 강하게 주장했던 소위 정부안을 적극 옹호했습니다.
조국과 김용남 중 누가 더 민주당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할까요?





댓글 (2)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05.01 · 59.♡.239.128
-
Kkissing
05.01 · 121.♡.79.241
저는 일단 저쪽당에 발 담근 사람은 믿지 않습니다. 애초에 성향이 그쪽이니 발을 담근거니까요. 이언주가 이를 증명해주고 있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패륜 그 잡채입니다.
1. 백남기 농민이 경찰 물대포에 맞아 의식불명 상태였던 상황에서 “생명에 지장이 없다”는 취지로 말해, 피해자의 위중성을 축소하고 경찰 과잉진압 문제를 흐렸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2. 시위대를 IS와 비교하며 “IS는 총, 불법 시위대는 쇠파이프를 사용한다는 정도의 차이”라는 취지로 발언해, 국내 집회 참가자를 테러조직에 비유했다는 점에서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3.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를 두고 “국민 세금만 낭비한다”, “일본 극우파 주장과 비슷하다”는 취지로 말해, 세월호 진상규명 활동을 부당하게 폄하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4.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명단 공개 논란과 관련해 “참사 포르노”라는 표현을 사용해, 참사 희생자와 유족의 고통을 모욕적으로 소비했다는 강한 비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