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영화관입니다
레
레베카미니 (223.♡.95.2)
2026년 5월 1일 PM 03:37
조회 4,741 공감 0
지난주에 영화관에서 란12.3 두 번 보고
오늘은 내내 마음에 걸렸던 내 이름은 보러 왔어요
텀블벅 소액으로 후원하고 시간이 안맞을것 같아 시사회 신청은 안했습니다
작은 상영관에 지금은 두 명이 앉아있습니다
잘 보고 가겠습니다


댓글 (3)
- S
someshine
05.01 · 1.♡.77.197
-
스스윙고
05.01 · 119.♡.91.230
정말 좋은 영환데 관객이 적어 아쉬워요.
저도 10여명의 관객과 관람한것 같습니다.
-
NNeverforget0416
05.01 · 106.♡.9.121
좋는 영화 편안하게 감싱하셔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란 123 보러가려고 준비중입니다. 이 영화도 란도 생각보다 관객수가 적어서 조금 의아하고
놀랍기는 합니다. 영화나 감독이나 배우나 모두 너무나 훌륭한데 말이죠.
깨어있는 시민이 주류인줄 알았는데 아닌 것 같은 느낌도 살짝 들지만
김대중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이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걸어나아가듯
저도 검찰개혁 집회 탄핵집회 그리고 우리의 소중한 영화들 감상에 참가하면서
제 자식 세대도 더 나은 사회를 맞이하기를 바라는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시험이 끝난 딸들을 같이 데리고 갈 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렇게 좋은 부모는 못되어 있네요.
친구들과 살목지 보고왔다고 영화보러 안따라간다고요.
하지만 저도 아빠가 아무 말씀 해주신 적 없지만 어깨 너머로 한겨레신문을 읽고 사회과학 서적을 읽던
아빠의 시선을 따라 자랐으니 우리 아이들도 그래주기를 기대합니다.
좋은 관람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