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querade (39.♡.28.99)
2026년 5월 1일 PM 04:12
대학때 알바하면서도 지금 보다 당연히 못벌어도 수박한통 만원도 안되게 사서 맛나게 먹었는데
마트와서 할인 딱지붙은 수박이 2만원대니..못 사겠네요.
제가 부모님 처럼 아끼는 사람은 아닌데도.....사람 관념속 가격 벽이...높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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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5.01 · 223.♡.7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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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 Bursar 작성자
05.01 · 39.♡.28.99
이게 사람이 논리적이지 않아서...멜론 한통 5천원...수박한통 만원.... 그걸 넘어가면 손이 안가네요.
어제 그냥 차 충전하면서 뜯어먹은 kfc 만 15000원 이었어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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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05.01 · 58.♡.71.151
제 수박의 심리적 저지선은 25000원 정도.. 크고 맛있다면 3만원이면 먹습니다.
수박은 사랑입니다.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5.01 · 223.♡.80.223
며칠 전 마트에 갔더니 제 주먹보다 작은 사과가 개당 3,000원이 넘더라고요.
심리적 마지노선 때문인지 선뜻 장바구니에 담기가 망설여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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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5.01 · 61.♡.223.158
9900원으로 반값할인 수박을 사놨더군요.. 30분 뒤 다시 19800원으로 회귀..
점심 묵고 먹었어요..
2만원이었으면 안샀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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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rsona
05.01 · 121.♡.88.98
수박 한 통 3만 원 근접한 게 작년부터일걸요;
과일값이 훨훨~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 다
다이해해
05.01 · 59.♡.121.60
그래서 젤 만만한 방울토마토만 먹어요
딸기랑 수박은 진짜 큰맘먹고 사요 2만원 넘게 주고샀는데 맛이라도 있음 덜 억울한데 맛없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 평
평창동빨치산
05.01 · 211.♡.83.59
이잼이 농수산물 유통구조 개혁하라고 했는데, 송미령 장관 추진을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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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05.01 · 218.♡.64.162
손녀가 수박 킬러라서 할머니는 비싸도 사십니다. 네, 저희 어머니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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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DBK
05.01 · 118.♡.93.150
요즘 하우스딸기인지 하나로마트에서 어제 8000원에 한소쿠리 집어왔습죠.
그때그때 돌아가며 제철 과일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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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 그날의 CPI와 현재 CPI가 다를테니 그 비율을 보정을 해 보면 생각이 달라지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