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타르 (211.♡.75.35)
2026년 5월 1일 PM 04:50
진짜 수많은 우연이 겹쳐서
여기까지 왔나봅니다
대단합니다
음악이 참 좋았어요
someshine
05.01 · 1.♡.77.197
저도 콧물 눈물 조금 나며 관람했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오신 아버님들이 많아서 좀 희망적이었달까요 ㅎ많이 알고 많이 기억하고 많이 되새기고 해야 겠다 생각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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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콧물 눈물 조금 나며 관람했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오신 아버님들이 많아서 좀 희망적이었달까요 ㅎ
많이 알고 많이 기억하고 많이 되새기고 해야 겠다 생각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