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잔하고 있습니다
A
angricoo (106.♡.11.110)
2026년 5월 1일 PM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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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휴일 오후 엉덩이를 방바닥에 붙이고 있을 수 없어 나왔습니다. 물론 노동절인만큼 노동자로서 본분을 8시간 동안 다 하였습니다. 늘 그렇듯이 홍차 한 잔 말았습니다. BGM은 거미의 해줄 수 없는 일 입니다. 오후 날씨가 정말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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