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 당원의 무게를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모빌맨

Lv.1 모빌맨 (116.♡.36.158)

2026년 5월 1일 PM 07:49

조회 1,556 공감 0

시장, 구청장에 이어서...

광역 의원, 기초 의원까지 비례 의원들 투표까지 마치고 나니 정신이 하나도 없군요.

누구인지 알고 뽑아야 할 것 같아서, 2026win.kr 까지 들어가서 일일이 공약도 확인해 보고...
- 공약 작성이 부실한 분들은 제외하고 실제로 가능한 공약인지 고민하고

시간이 꽤 오래 걸리네요.

여튼 투표를 마무리하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합니다.

이제... 비례가 아닌 분들 후보자 선정도 남은 거겠죠?
- 제 투표구 후보는 광역, 기초 모두 단일 후보던데... 아마도 찬/반 투표겠지 싶네요. (미리 공약들 모두 꼼꼼히 읽어 봐야지.)

댓글 (4)

  • Java

    Java Lv.1

    05.01 · 116.♡.70.94

    구의원 같은 경우는 아예 무경선으로 당선까지 직행하는 곳이 많다고 합니다.

  • 모빌맨

    모빌맨 Lv.1 → Java 작성자

    05.01 · 116.♡.36.158

    그래도 후보 분들의 약력이나 공약을 보니 좋은 분들이 많이 나오신 것 같아서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 XㅡCaliver

    XㅡCaliver Lv.1

    05.01 · 61.♡.117.74

    저도 오늘 고민하면서 일단 투표 다 완료했네요.

    정보가 부족한게 아쉬웠습니다. ㅠㅠ

  • 모빌맨

    모빌맨 Lv.1 → XㅡCaliver 작성자

    05.01 · 116.♡.36.158

    그러게요... 후보자 명단들만 있고, 이 분들이 각각 어느 파트의 후보인지 내용이 없었어서 한참 걸렸네요.

    광역/기초 의원들 선거 구획도 표기가 없어서
    인터넷으로 일일이 확인해 보고, 후보들 공약 내용에서 찾고...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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