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5월 1일 PM 07:57
지난달 28일 이스라엘 예루살렘 시온산 인근에서 프랑스 국적의 수녀가 30대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머리 부상을 입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501194636681
나치도 수녀 폭행은 안했을 겁니다.
저런 개막장은 처음 봅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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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불거사
05.01 · 175.♡.220.132
- 탱
탱자나무
→ 삼불거사 작성자
05.01 · 175.♡.85.177
십자군전쟁 어게인
- M
M.M.
05.01 · 125.♡.138.133
와 진짜 세상에…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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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01 · 116.♡.70.94
괜히 이스라엘이 악의 축 중의 축이라 불리는 것이 아니죠.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5.01 · 223.♡.80.223
예수를 밀고해서 죽게만든 놈들의 후손들이라 이상하지도 않다고 봅니다.
전세계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들이 핍박받던 이유가 저런 악마같은 본성을 비유대인들이 보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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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듄드라이브
05.01 · 218.♡.239.38
마일리지 차곡차곡 쌓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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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eemoondeoK
05.01 · 121.♡.108.140
울나라 일베나 윤어게인이 떠오르네요 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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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05.01 · 118.♡.210.238
예수를 못박아 죽인게 유대놈들이죠.
오죽하면 히틀러가 그랬을까 납득이 가는 요즘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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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관하
05.01 · 180.♡.174.12
이스라엘은 나치 같다는 표현도 아깝습니다. 나치보다 더 심합니다. -
윤윤사모
05.01 · 223.♡.86.11
이스라엘이 나치를 복권시켜주느라 애쓰네요. 당한 X이 더하네요.
니들이 나치를 이겼어요!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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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이 성전이라도 선언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