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라고 할만한게 없으니 연휴가 기네요
G
gar201 (222.♡.92.129)
2026년 5월 1일 PM 08:05
조회 1,475 공감 0
다모앙 새로고침하다가 그냥 출근했읍니다
텅빈 사무실에서 일 좀 하다가 퇴근
취미라고 할만한게 없으니 이것 참..
한동안 두쫀쿠 만들면서 주말 잘 보냈는데요
이제 그것도 끝이고
월요일도 그냥 출근할까 싶습니다 ㄷㄷ
우짜다가 이렇게 됐지 ㄷㄷ
내일은 앵놈들 이동장 데리고 잠깐 산책이나 할까 싶어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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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5.01 · 114.♡.18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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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로나콩
05.01 · 222.♡.241.50
디아블로4 재밌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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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리지저스
05.01 · 121.♡.147.178
운동하고 기절하면 하루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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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5.01 · 121.♡.177.89
칵테일을 만듭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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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악
05.01 · 182.♡.71.11
집에서 반겨주는건 애완견뿐이고, 회사나가도 동료직원은 없습니다. 그저 그냥 ATM으로 살아가는게 운명이려니 하고 삽니다. 5월 어린이날 어린이가 아닌 자식들에게 돈을 얼마를 줘야하고, 어버이날은 얼마를 드려야하나 고민하다가 같은분 만나서 글을 씁니다. 사는 낙이라는게 뭘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들이 보면 부러워할 직위이지만, 절대적인 고독이 어마어마 하네요...힘내세요...이제는 술을 마셔도 몸이 감당도 못하지만, 뭔가 이게 답이 아니란 생각이 들어 술도 거의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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