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발굴단 (61.♡.57.28)
2026년 5월 1일 PM 08:36
이 글은 광고 받고 싶은데 절대 받을리 없는 사람이 쓴 글이니까 광고라고 해주시려면 광고료를 다모앙 서버비로 주세요. +_+
다들 맛있는 저녁식사하셨죠?
대뜸 두괄식 결론인데요. 이거 굉장히 잘 만든 소스예요.
흑백요리사 타이틀 달고
최강록 셰프가 만들었다는 간장조림소스 사왔습니다.
냉동실에 누구나 있다는 삼치를 넣었습니다.

요리 하면 이케 됩니다.

생선 조림을 맨정신에 먹을 수는 없으니 마누라 먹겠다고 꿍쳐둔 와인을 조금 깠습니다.

뭐랄까.. 매~~우 안정적인 간장조림소스입니다.
삼치 반쪽? 한마리 갈라서 절반 넣으면 딱 맞습니다.
복잡하게 조림 양념 만들 필요 없고, 잘 해동된 생선하고 실파 정도면 넣고 잠시 주물럭대고 재웠다가 전자렌지만 돌리면 뚝딱입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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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5.01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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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이루리라 작성자
05.01 · 61.♡.57.28
정식 이름은 안귀엽지만, 제가 네이밍하면 귀여워집니다. +_+ 제가 귀여우니까요.
물론 이 댓글은 취기하에 작성되었으므로 심신미약을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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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냉동실발굴단
05.01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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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라이언9
→ 냉동실발굴단
05.01 · 59.♡.34.3
음주상태면 가중처벌을 해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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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05.01 · 117.♡.9.250
생선에 레드면 좀 비리지 않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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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vulcan 작성자
05.01 · 61.♡.57.28
저는 바닷가출신이라 비린내 좋아합니다. ㅎㅎ
근데 조림소스가 출중해서 비린내 싹 잡아주는데가가 삼치는 원래 비린내가 덜한 편이고...
무엇보다 오늘 집에 술이 저거 뿐이었어유.
사 온 술은 없고, 만드는 술은 덜 익었어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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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01 · 211.♡.164.238
막걸리는 어디 가고 와인을ㅎㅎ 조림보이 삼치 맛있겠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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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수현 작성자
05.01 · 61.♡.57.28
막걸리는 오늘 아침에 4차 덧술 쳐서 5양주 상태이긴 한데, 아직 발효가 덜 끝났습니다.
이번 발효 끝나고 나면 과일향 입히려고 생각하고 있어서 최종으론 6양주 형태가 될 예정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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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01 · 116.♡.70.94
술안주로 생선조림은,
취향은 존중입니다~ ㅋㅋ -
냉냉동실발굴단
→ Java 작성자
05.01 · 61.♡.57.28
사실 술마실려면 손가락만 빨아도 맛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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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이름이 귀엽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