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123 감상평
A

Lv.1 AllofMe (219.♡.183.164)

2026년 5월 1일 PM 10:55

조회 2,257 공감 0

겸손 구독자로서 꼭 봐야지하다가 오늘 봤습니다.

이 극장엔 하루에 한타임 편성되는 게 아쉬웠습니다. 인기없는 극장이라서 그런지 12명 정도 있었고 예약하고도 빈자리도 있었습니다. 편견없이 정말 재밌습니다.

영화보다 더 깊은 감동이 있는 다큐영화입니다.

계속 긴장감이 흐르고 몰입하는 영화입니다. 음악이 아주 좋았습니다. 거기다 류근 시인의 작사라니 금상첨화입니다.

민주당 당원이라면 깨시민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2)

  • 내사어디 Lv.1

    05.01 · 36.♡.80.18

    하루 한타임 ㅜㅠ. 몰입감 끝내주고, 재미, 감동, 스릴 있고, 살아있는 역사이기도한...어떤 오락영화보다도 끝내주는, 음향때문에 꼭 영화관에서 봐야할 다큐인데.. 상영관이 줄어드는거 같아 속상하네요. 부디 롱런해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 지하철승객

    지하철승객 Lv.1

    05.02 · 183.♡.232.82

    중반까지 몰입도는 상당하더군요.

    근데 후반 피아노신과 멧돼지신은 그냥 그렇네요.

    여튼 볼만하더군요.

    특정 신 들은 좀 더 보여줬으면 하는 부분과

    기록물로서의 기능으로는 너무 많은 인물이 빠르게 넘어가는 점에서

    계엄에 대한 사실을 미리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전달이 잘 안되겠다 싶은 부분이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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