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라 (223.♡.111.107)
2026년 5월 1일 PM 11:48
오늘 노동절이라.. 저랑 관계없는......
(1인 자영업자는 어디에... ㅋㅋㅋ 플랫폼 노동자라고 하기에도.. 좀 애매한..)
휴일이었습니다.
지난달 초에 예매한 콘서트 하나 보고 끝나고 차로 복귀하면서 뉴스데스크를 듣는데..
노동절 관련되어 전태일 동상에서 진행한 행사 내용이 나오더군요..
마침.. 서울이라.. 그냥 차끌고 넘어 왔습니다.











저는 사회 생활 초반 일토 놀토가 있던 시절에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 일토 주는 월요일이 정말 너무 너무 싫었고..
놀토 주는.. 월요일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ㅋㅋㅋㅋ
지금은 5일제가 당연하지만...
이 과정에.. 참 많은 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깔려 있겠져..
만약에.. 전태일 열사가.. 지금 소년공 출신 대통령이 나오는 미래를 알았다면...
어떤 말씀하실지.. 궁금하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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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05.01 · 125.♡.9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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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 RanomA 작성자
05.02 · 211.♡.12.78
잊지 말아야 됩니다...
그리고 다시 이런일이 생기지 말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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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01 · 211.♡.164.238
유작가님이 전태일 열사는 성자와 같다고 했는데 참 마음이 미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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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 수현 작성자
05.02 · 211.♡.12.78
전태일 열사가 있어서 386... 이제는 586 686 인가요.. ㅋㅋ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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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02 · 116.♡.70.94
미래를 가정하거나 알았다고 달라지지는 않으셨을 분 같아요.
이미 가지신 큰 희망을 아주조금 더 안고 가셨겠죠.언능 집에 드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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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 Java 작성자
05.02 · 211.♡.12.78
예.. 그래도.. 본인의 희생이 성과가 있다는 걸 아셨으면.. 더 좋아하셨을거 같아서요...
그리고.. 내일 나오기 귀찮아서.. 걍 24시간 카페에서 날 새려구요.. 쩝..,,
주5일제가 아니라.. 주6일제 입니다. ㅠㅠ 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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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5.02 · 121.♡.91.44
한 번도 이 다리를 지나본 적도 제대로 눈길을 준 적도 없었네요.
이 다리 앞 길과 아래를 몇 번은 걸어 지나다녔는데 전혀 모르고 다녔네요.
뒤에 걸린 현수막에 괜히 더 코가 시큰해지네요. -
55호라
→ 달과바람 작성자
05.02 · 211.♡.12.78
철거 하려는게 뭔 사단인지 모르겠습니다.
다섯살 훈이면.. 충분히 하고도 남을 놈이라는게..
만약에 시도하면.. 가서 드러누워야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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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05.02 · 124.♡.47.60
아..나도 하늘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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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5.02 · 58.♡.94.201
잠 좀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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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년에 부근에 프로젝트할 때랑은 또 다른 풍경이네요.
열사님 덕분에 또래이신(노 전대통령님과 별 차이 안나시죠) 저희 아버지, 어머니께서 그나마 운좋게 버티실 수 있었고, 저도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