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5월 2일 AM 08:49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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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5.02 · 115.♡.248.122
- 탱
탱자나무
→ UrsaMinor 작성자
05.02 · 175.♡.85.177
'그건 나도 몰라.'라고 하겠죠 ㅋㅋㅋ
- M
M.M.
05.02 · 125.♡.138.133
저런 끝 모를 천박함과 무례함을 저 잘난 자랑인양 내세우는 꼴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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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desto
05.02 · 76.♡.120.245
정말 뻔뻔합니다. 저렇게 설명해도 솔직히 알아들을까? 생각합니다.
- 탱
탱자나무
→ todesto 작성자
05.02 · 175.♡.85.177
알아들으려고 물어본 게 아니라 너 설명도 못하고 어버어버 해봐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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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desto
→ 탱자나무
05.02 · 76.♡.120.245
그건 알았는데 대답을 하니 당황한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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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Bman
05.02 · 218.♡.152.147
아.. 구역감이 올라오는건 마운자로 부작용 때문일까요. 저 뻔뻔한 모습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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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XD
05.02 · 61.♡.238.152
정말 치가 떨리네요...그래도 변화의 바람은 커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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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05.02 · 118.♡.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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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쌍둥이파파
05.02 · 211.♡.94.113
와.... 저짝 사람들에 대한 혐오가 물밀듯이 올라옵니다만,
다른 한편으론 저런 사람들 틈에서 함께 민주 정권 지지해주신 사람들은 독립운동 하는것 같은 고초를 겪을수 있다는게 이해가 갑니다.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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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잘 아는 아지매가 와 만날 빨갱이당만 찍어주능교?? 라고 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