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雲 (211.♡.96.202)
2026년 5월 2일 AM 10:09
어제 가려고 했던 캠핑 오늘가자고 어제 약속 했는데
오늘 배 아프다고 ..

마누라 출근해서 혼자 나가기도 뭐하고 .. 어휴 ..
연휴 내내 집에 있게 생겼네요.
내일은 비도 오고.. 망해쓰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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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knbeer
05.02 · 117.♡.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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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風雲
→ booknbeer 작성자
05.02 · 211.♡.96.202
그것도 있고 아빠하고 거리감이 자꾸 느껴지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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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02 · 211.♡.164.238
사실 친구랑 만나거나 혼자 방에서 핸폰하는게 최고일 겁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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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風雲
→ 수현 작성자
05.02 · 211.♡.96.202
맞습니다... 그래서 올해 캠핑 가본게 딱 한번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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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한딸기쨈
05.02 · 115.♡.195.188
어쩔 수 없이(?!) 혼자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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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風雲
→ 달콤한딸기쨈 작성자
05.02 · 211.♡.96.202
마누라만 집에 있으면 진즉 혼자 갔을겁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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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05.02 · 169.♡.207.102
근처 카페 순방이나 다녀오시면 좀 리프레쉬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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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風雲
→ FV4030 작성자
05.02 · 211.♡.96.202
저는ㅇ어디든 가고싶은데 중2병은 안그러네요
- 우
우주ㅁ
05.02 · 211.♡.157.179
중학생쯤 되었을땐 혼자, 친구들이랑 노는게 우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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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風雲
→ 우주ㅁ 작성자
05.02 · 211.♡.96.202
친구 만나러 갈때는 뒤도 안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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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우시겠어요 어쩔 수 없죠 따님이 갑자기 귀찮니즘이 생겼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