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미스춘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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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le (211.♡.91.8)
2026년 5월 2일 AM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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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22·경기 파주·한양대 졸) 씨가 ‘춘향 진’으로 뽑혔다. 선에는 이소은(27·서울·서울대 졸), 미에는 리나(23·우크라이나·경북대 대학원), 정에는 김도현(19·서울·동국대), 숙에는 김서원(22·전북 전주·한국예술종합대 무용원), 현에는 이현아(20·서울·한양여자대) 씨가 각각 선발됐다.
이제 춘향이도 국제적으로.. ㅎㅎ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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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5.02 · 114.♡.18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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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능계발
05.02 · 121.♡.78.5
흑길동의 세계관이 이렇게 완성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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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05.02 · 169.♡.207.102
외국인 춘향이 나온 지가 좀 되었죠. 국제화 시대니깐 그러려니 합니다. 사실 해외에도 춘향이 비스무레한 설화는 종종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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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5.02 · 118.♡.80.134
미에는 리나입니까?
- 라
라샤베락
05.02 · 223.♡.20.220
거 어데 리씬교?
기부 리씨라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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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05.02 · 218.♡.64.162
진 분은 사진만 보면 정유미씨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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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외국인 비율이 5%가 넘는다고 하는데 외국인 춘향이도 생길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