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 12.3 아들이랑 보고 왔습니다. 추천..
열린눈

Lv.1 열린눈 (223.♡.56.58)

2026년 5월 2일 AM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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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는 상영관이 없고, 다른 곳에도 거의 하루 한타임만 상영을 해서 어렵게 와서 봤네요.

결말을 알고 보는 영화지만 그래도 긴장되고 빡치고.. 소소하게 웃기다 눈물이 납니다.

영혼만 보낸 분들이 있어서 그런가 예매 되었는데 빈 자리도 있더라구요.

어제 본 프로젝트 헤일메리 보다 더 흥미진진하고 볼만합니다. 많이들 보시면 좋겠어요..

이명세 감독, 조성우 음악, new 배급인데 상영관이 너무 없네요..

  • 계엄군과 대치하던 보좌진들 대화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여기서 죽을 수도 있으니까.. / 이럴 줄 알았으면 막살걸 그랬어요.. ㅆ

  • 마지막 모 배우 깜짝 출연에 뜬금없이 터졌습니다 ㅎ

그리고 시끄러 임마 얼굴 안나온게 맘에 들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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