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47] 왕년엔 컨트롤 좀 했었는데요..
J
Jedi (211.♡.194.96)
2026년 5월 2일 AM 11:47
조회 1,201 공감 0
돈킹콩..
2판꺄기가 넘 어렵네요.
왕년엔 너구리 멱주까지 가고 그랬었는데 말이죠.
그나마 50원짜리가 안사라지니
될때까지 하는 재미도 있네요.
어재 포켓당구는 4명의 여자 마스터들을
다 이겼네요..므흣..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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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5.02 · 121.♡.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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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05.02 · 125.♡.141.208
너구리 미역..ㅋㅋㅋ 맥주... 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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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05.02 · 175.♡.236.121
크흐... 옛생각이 나네요.
저는 하루종일 잘하는 사람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그 패턴을 배웠다고 생각한 뒤 자신있게 동전으로 넣고 시작하자마자 끝나 버린 게임을 곱씹으며,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생명하나 주기로 동생에게 약속까지 했는데 어기고 말이죠.. (당시 한판 가격이 하루 용돈이었고 동생 몫도 포함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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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너구리 맥주까지 가는 실력이였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