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홈 (220.♡.184.250)
2026년 5월 2일 PM 01:16
견주는 미안하단 소리도 안하네요.
그 개에 그 주인인듯.
공원 산책하다 어이 없네요. ㅎ
몽둥이로 멍뭉이 줘 패던 어린시절을 격었는데...너 운 좋은 줄 알아라 이 개xx.라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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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5.02 · 211.♡.2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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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컴백홈
→ 세상여행 작성자
05.02 · 220.♡.184.250
저도 반려동물 나의 가족이네 그러는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외부에서 타인에 대한 배려나 매너없이 데리고 나오시는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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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컴백홈
05.02 · 221.♡.84.245
가족이면 가족답게 질타도 하고 교육도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우리애가 사람 때렸으면 피해자가에게 사과하는게 당연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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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달님
05.02 · 211.♡.195.109
다들 애완견을 좋아하는줄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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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5.02 · 121.♡.153.37
저는 쬐깨난 놈이 저보고 막 짖고 난리를 부려서 주찰까했는데 주인이 죄송하다며 말려서 그냥 참은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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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컴백홈
→ 다마스커 작성자
05.02 · 220.♡.184.250
네. 딱 오늘 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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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05.02 · 211.♡.39.61
112 신고하세요.

- 웅
웅디퉁퉁
05.02 · 211.♡.188.97
저도 애완견 기르지만 그런 상황에서는 애완견 발로 차버리세요. 사람 다치는것보단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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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knbeer
05.02 · 117.♡.7.62
개를 자꾸 사람대우를 하니 개들이 버릇이 없습니다 개는 개만의 룰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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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05.02 · 117.♡.17.12
조카가 4살쯤 된 무렵 집근처 공원에서 노는데, 견주 둘이서 강아지를 데리고 오더니 개 몸줄을 푸는 무개념을 시전하더군요. 근데 그 개새도 마찬가지로 무개념이라 저희 조카한테 짖으며 달려오더군요. 조카를 황급히 끌어안고는 태세를 취했습니다만, 그래도 견주가 달려와서 막더군요.
몸줄하라고 큰 소리쳤더니 미안하다고 하면서 되돌아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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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유기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고 개는 구조적으로 크게 바꿔야죠.
기본 소양 없는 것들이 개 끌고 다닌다고 민폐를 너무 많이 끼치죠.
소음, 냄새, 유기, 펫샵 등 국가에서 방향을 잡고 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