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뜯어 (223.♡.81.178)
2026년 5월 2일 PM 01:24
연휴입니다
집근처 좋아하는 캠핑장에 옵니다..
관리가 잘 되고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지
어째 갈수록 사람이 많은 거 같네요

캠핑을 자주 다니는데 캠핑용품을 산 기억은 없습니다 누가 안쓰는거 다 얻어서 다니죠

누나네 가족 엄마 아빠 큰누나 아들 1 총 11명입니다
대충 정리하고 먹고 놀고 쉬어 줍니다..

여기 운동장이 있습니다
이제 본색을 드러내야죠
폰 다 압수 운동장 집합

이 몸 유격조교 빙의 되어 야구를 해봅니다
다 타자하려고 하니 던지고 공줍고.. ..
뭔가 억울하네요

다이소 배트인데.. 반성해야...

니들은 이제 죽었다...
달리기 시합을 합니다
3년전 쯤에 당연 제가 1등이었지요
전 봐주지 않습니다...
이제 중딩이 된 녀석들이...

정말 전력으로 했는데.. 초딩 딸 조카 2명 이기고..
중딩들한테.. 발렸습니다 ..ㅜㅜ
아..세월아...

오순도순 이야기 좀 합니다...
달리기 이기더니 말을 안 듣는 거 같네요...

밤 늦게까지 낄낄거립니다

2일차... 오늘 비소식이 ㅡㅡ..
그나저나... 오늘은 종목을 바꿔야 ...
피구를 하기로 했습니다...

잃어버린 명예를 되 찾아 오겠습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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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코파이홀릭
05.02 · 211.♡.22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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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05.02 · 118.♡.6.182
조카분에게 평생 남을 삼촌과의 추억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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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05.02 · 118.♡.248.74
쓰레빠신고 뛰신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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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02 · 221.♡.34.113
세월에 장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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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lus
05.02 · 58.♡.100.97
신발이 문제였던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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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05.02 · 118.♡.6.222
선생님 막짤 임팩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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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02 · 116.♡.70.94
다음번엔 중딩이 봐줄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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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5.02 · 114.♡.188.135
ㅋㅋㅋㅋㅋㅋㅋ
- G
groceryboy
05.02 · 209.♡.133.46
유쾌합니다! 일단 쓰레빠를 갈아신으시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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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gout
05.02 · 211.♡.74.152
병원에서 만나지는 않는걸로 해요 부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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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하세요.. 삼춘~~
김정은도 무서워하는 중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