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본 후
레
레베카미니 (221.♡.25.227)
2026년 5월 2일 PM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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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눈이 벌개져서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상영 시간이 가까워지니 절반 정도 죄석이 차더군요
총성이 울리자 진짜 내가 총을 맞는듯 놀라고 가슴이 아팠고 기억을 찾아가는 과정에 느끼는 고통
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오늘까지도 마음이 먹먹합니다
재주에 갈 기회가 생기면 꼭 4.3 기념관을 가겠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보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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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02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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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바다는 한이 쌓인 바다죠. 색깔은 눈부시게도 시립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