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양 (223.♡.177.210)
2026년 5월 2일 PM 06:54
운영자님 이 이상 고집부리는 건 진짜 아집같아보여요..;;;
제발 뭘 좀 합시다. 돈 내고 같이 부담하고 싶다는데 대체 왜 그렇게 혼자 다 떠안고 죽겠다 모드인건가요?
순대님 그렇게 장렬히 자멸하는 걸 보고 있는 회원들 마음은 생각 안하시나요? 동지나 친구가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며 생명이 꺼져가는 걸 그냥 보고 있으라고 하는 거랑 뭐가 달라요?...
그 전 까지는 참 양심 있으시고 강직하시구나 했는데 이제는 바라보고 글 보는게 고통스럽습니다...
괴로워서 더 보기 싫어요. 서버비 밀렸다, 광고 는다 이런 글 보고 있으면 명치가 답답해요. 어짜피 돈 모은다고 해도 언발에 오줌누기일지도 모릅니다만, 우선 급한 불 끄고 커뮤니티 생명은 연장하고 봅시다.
진짜 항상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만 가지고 있는 순대국님인데 대체 왜 화를 내게 만들고 그러신답니까 ㅜㅜ
우선 축하메시지 저도 동참합니다만, 모금이든 경매든 뭐든 당시간 현금 수급 방안 생각해 보세요. 투명하게 공개만하시면 아무도 시비 안털겁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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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02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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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지양
→ kita 작성자
05.02 · 223.♡.177.210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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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05.02 · 39.♡.46.112
(추측)
SDK 님의 어떤 경험에 바탕한,
절대로 넘어설 수 없는 어떤 선을
그으신 것 같아요.
저도 특정 업무의 미칠듯한 고통의
경험에서 만들어진 몇가지
(절대 물러나지 않는) 철칙같은 것이
몇가지 있거든요. ㅠ.
SDK 님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에서
무언가를 해야할 것 같아요.
축하메세지 참여, 무한무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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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지양
→ 가랑비 작성자
05.02 · 223.♡.177.210
바로~~~ 신청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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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05.03 · 116.♡.148.34
SDK님,
자꾸 침묵하면 다른 대책?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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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05.03 · 49.♡.18.87
SDK님과 앙님들이 기싸움 하는 것도 아니고, 어렵다는 말을 구체적으로 할 상황이 되었으면 문제없이 도움받을 용기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개인 사이트니 열어도 내가 열고 감당안되면 닫아도 내가 닫는다, 라는 생각이 아니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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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우선 순위는 다오앙의 지속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