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5월 2일 PM 07:20
김나미 사무총장이 복싱경기중 의식불명된
선수가족을 한밑천 잡으려 하냐 식의
인터뷰 했다는군요
2026년 5월 현재, 김나미 사무총장은 중학생 복싱 선수 사고와 관련한 '막말 논란'으로 인해 직무가 정지된 상태입니다.
사건 개요: 2025년 9월, 제주에서 열린 복싱 대회 중 한 중학생 선수가 뇌사 상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논란의 발언: 김 총장이 해당 선수의 가족에게 "아들로 한밑천 잡으려고 하는 거냐", "애초에 애가 가망이 없었다" 등의 부적절한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
현재 상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2026년 5월 1일 자로 김 총장의 직무와 권한을 즉시 정지하고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알파인 스키 국대 출신이라는데 ... 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56796.html#ace04ou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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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위즈덤
05.02 · 106.♡.1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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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깨비방뫙
→ 위즈덤
05.02 · 222.♡.161.205
본문을 보시면 고개숙이기만한게 아니라 실제로 직무정지하고 징계절차 들어갔습니다. 잘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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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02 · 125.♡.203.162
쓰레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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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신쇠약
05.02 · 124.♡.13.205
늬앙스가 기저에 깔린 생각부터 답이 없는거같네요. 헛말이나 실수같은 수준이 아닌거같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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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02 · 211.♡.164.238
저런 말을 어떻게 입밖으로 내뱉죠? 국짐으로 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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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수현 작성자
05.02 · 125.♡.253.76
아버지도 스키 국대였다는데 대대로 어려움 없이 살아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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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소룡.백호
05.02 · 211.♡.164.238
왠지 태극기 냄새가 납니다.
- 테
테세우스의뱃살
05.02 · 61.♡.190.185
알프스 스키장 빼앗기고, 아버님 빨리 돌아가셔서 안타깝게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훌륭하게 잘 자랐다 싶었습니다(집안이 많이 받쳐줬지만요)
이렇게 소식을 듣게 되네요.
어릴때는 귀여웠는데 좀 안좋은 쪽으로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05.02 · 106.♡.78.97
2찍들이 세월호나 이태원 사태 유족들에게 하던 표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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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불거사
05.02 · 218.♡.188.70
딱 일베식 사고방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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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숙일게 아니라 잘라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