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5월 2일 PM 10:38






시간 되면 진짜 국내 여행 또 가고 싶습니다. 휴..
이번에도 가면 사과 더 많이 사오려구요. 사과에 진심인 도시.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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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05.02 · 11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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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타이밍이지
→ 쩝쩝박사 작성자
05.02 · 183.♡.23.91
일단 주변 식당들은 다 열려있었는데 시간 때문에 약수터까진 못가고 그 절? 거기까지만 갔다가 왔습니다. 다음엔 절벽이라고 해야하나 어쨋든 그 속까지 깊게 들어갔다 올려구요 ㅎㅎ
- 또
또좋은날
05.02 · 118.♡.6.14
뭘 드신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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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타이밍이지
→ 또좋은날 작성자
05.02 · 183.♡.23.91
일단 위에서부터 말씀드리자면 닭불고기? 라는 거였는데 이건 좀 특별한 맛은 아니었구요. 근데 두번째 백숙이랑 닭봉.. 크.. 특히 백숙이 캬.. 군침 돕니다 지금도. 어쨋든 닭불고기 청송에 파는 집 암떄나 들어가서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구요.
그 다음엔 제가 묵었던 호텔 앞에 있던 송어랑 그 호텔 안에서 파는 사과닭강정 입니다. 사과 닭강정 또 먹고 싶네요. 군침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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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람의노래
05.02 · 180.♡.237.24
신촌 닭백숙이군요. 먹고 싶습니다. 츄릅. ㅠ
- 다
다시머리에꽃을
05.02 · 124.♡.159.179
해외에도 좋은 여행지가 많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도 정말 좋은데가 많다 느껴집니다
단지 익숙하다는거 때문인지 너무 국내여행을 하찮게 보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물론 기본적으로 낯선환경 풍광 등으로 느낄 수 있는거 하나만으로도 해외여행의 의미는 있다 봅니다)
흔히하듯 "우리나라에 뭐볼게 있다고 그러냐.." 라는 식으로 말하는 이들은 과연 우리나라를 얼마나 많이 다녀보고 그런 소릴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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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05.02 · 49.♡.160.66
어릴적 지겹게 다녔던 설악산이고.
군생활도 매일 울산바위가 보이는(구라좀 섞어서) 고성에서 했는데요.
이번 연휴때 속초-설악산 다녀왔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 보
보리
→ 육일사
05.02 · 124.♡.237.29
날씨 지분이 80~90%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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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 보리
05.02 · 49.♡.160.66
겨울 설경이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주왕산은 폭포까지만 가봤었는데 정말 좋았습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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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베카미니
05.02 · 221.♡.25.227
30년쯤 전에 처음으로 고향이 안동인 언니 집에 갔다 진보라는 곳에서 닭불고기랑 녹두 들어간 백숙 진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고양 성석동인가에도 닭불고기하는 만바우촌이라는 가게가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는지 안나오네요
사진 보자마자 닭불고기 맛있겠다~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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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와아아앙
주왕산 오색약수터 복구는 잘 되었던가요?
지난번 경북 산불에 약수터 주변 식당들이 다 탔다고 하던데 거기 백숙 참 맛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