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먹고 딸치다가 들킴.jpg
거
거미 (115.♡.99.30)
2026년 5월 2일 PM 11:23
조회 3,474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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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제일 못된 사람: 아버지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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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05.02 · 39.♡.223.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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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05.02 · 49.♡.25.192
거미님.... 위추드립니다.
방문에 쇳대하나 설치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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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rd아빠
05.02 · 110.♡.50.184
기운내세요....
살다보면 별일이 다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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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5.02 · 14.♡.134.130
온 가족이 너무 대놓고 인기척을 낸다기 보다는 알리기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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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생곰
05.02 · 220.♡.181.26
왠지 아버님은 밖에서 낄낄 웃으며 초인종 누르실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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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맞다우산
05.02 · 14.♡.96.167
글쓴님 42세라고 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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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05.02 · 211.♡.3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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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로도사
05.03 · 58.♡.8.213
거미 행님. 살다 보면 이런 저런 일들이 일어납니다. 너무 어려워 마시고 어머님과 잘 푸시기를 바라 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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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기오뎅
05.03 · 116.♡.188.207
들키면 많이 부끄럽고 힘들기는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학생 때도 그랬지만.... 자기위로 하다 들킨
적은 없었어요. 남성 폐경 전까지도 한다는 사람들도 있긴 있습디다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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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5.03 · 124.♡.160.101
거미님! 아니신 척 하려고 나이 숫자를 바꾸셨군요? 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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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님, 수온 올라가도 한강엔 가지 마세요. 통닭통닭